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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생활주변폭력배 근절, 이제는 모두가 나서야 할 때
‘생활주변폭력배’란 영화에서 나오는 조직폭력배와는 달리 서민생활 주변에서 주민불안을 야기하고 생계를 침해하는 행위를 영세업소 등에서 주취 난동 또는 물품 강매나 갈취행각까지 일삼는 자들로서, 경찰에서는 이를 근절하고자 특별단속 기간(2017년 2월 7
최상훈 순경 서북경찰서 성정지구대   2017-03-24
[기고] [기고] 대한민국의 당당하고 멋진 남자로 거듭나다
‘포화속으로’라는 영화는 6·25전쟁 때 나라를 지키기 위한 애국심에서 자원입대한 학도병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영화에서처럼 당시 학도병들은 징집의무가 없는 어린 학생들이 대다수여서 제대로 된 훈련을 받지 못한 채 군번도 없이 오로지 애국심 하나로
박창명 병무청장   2017-03-23
[기고] [기고] 새로운 시대를 희망하며
독일의 지하철은 승차권 검표를 위한 별도의 개찰구가 없다고 한다.승객은 판매기를 통해 승차권을 구입해 검표 없이 자발적으로 지하철을 이용한다. 우리 지하철처럼 검표를 위해 별도의 개찰구를 통과하는 방식이 아닌, 양심에 맡기는 방식이다. 이 방식에 대해
이영철 사무국장 대전동구선거관리위원회   2017-03-22
[기고] [기고] 썩은 나무에는 꽃이 피지 않는다
19세기 영국의 정치가 액튼은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격언을 남겼다. 역사적으로 권력독점은 항상 폐단을 낳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왔다.그래서 국가권력은 수백 년의 시간을 거치면서 상호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작동하도록 분리되어 왔으며
강전민 경장 충남 금산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2017-03-21
[기고] [기고] 서해수호의 날 지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2회 서해수호의 날이 다가오니 작년에 보았던 영화 ‘연평해전’이 떠오른다. 평소 영화를 많이 보지 않는 편인 필자는 제2연평해전의 호국영웅인 故 한상국 상사의 흉상을 그의 모교인 광천제일고등학교에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해나감에 있어 그 분이 어떠한 분
유승광 충남동부보훈지청 보훈과   2017-03-20
[기고] [기고] 마땅한 권리를 빼앗긴 아이들
1959년 UN에서 제정한 은 ‘아동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미숙하기 때문에 그 출생 전후부터 법적 보호는 물론, 이를 여러모로 잘 보살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권리보장의 국제적 승인이다. 아동을 인권의 주체로 인정하고 아동의 최선이익을 실현하겠다는
이연희 서산시의원   2017-03-17
[기고] [기고] 수사구조개혁의 필요성과 방향
대선을 앞두고 일부 대선주자들이 검찰과 경찰의 수사구조 개편을 핵심 개혁사안으로 거론하면서 이 문제가 정국의 핵심 쟁점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수사권과 기소권의 소재를 둘러싼 검·경 수사권 조정논란은 이미 20년 이상 된 논쟁 사안이다.우리나라 수사구조
김용진 금산경찰서 수사과 형사팀   2017-03-16
[기고] [기고] 어두운 밤길, 누구나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
최근 들어 여성상대 묻지 마 범죄가 확산됨에 따라 여성 자신들이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사회적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여성들에 대한 안전보호 활동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각 경찰서에서는 여성보호 구역을 실정에 맞게 설정하고 이에 따라 취약개소 주
방준호 경위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2017-03-15
[기고] [기고] 불황의 시대에 공기업이 살길은
3년 전 고객과 소통하는 창의공단이란 비젼 아래 출범한 부여군 시설관리 공단은 2015년 공단에 대한 미션·비전·중장기 경영계획 수립 연구 결과 법률적·경제적 타당성 검토에 대한 용역을 실시한 바 있다.그 결과 인력 충원 및 조직개편이란 큰 틀 아래
이동수 본부장 부여군시설관리공단   2017-03-14
[기고] [기고] “부모님께 예방전화 자주하세요!”
일선에서 근무를 하면서 어르신들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노인정, 노인복지관을 찾아가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순찰 중 연로하신 어르신을 발견, 보행중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보일때는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유도를 하거나 순찰
정현호 경사 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   2017-03-13
[기고] [기고] 행복한 신학기, 우리의 관심에서 만들어집니다
3월은 신학기의 달입니다.대다수의 학생들은 새로운 선생님,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설램 반 기대 반으로 등교하겠지만 학생들 사이에선 낯선친구에 대한 ‘탐색의 시기’를 겪게된다.친하게 지낼친구, 그렇지 않은친구, 자신보다 약한친구, 강한친구 우열을 정하는
유승복 순경 홍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   2017-03-10
[인터뷰] [이슈인터뷰]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민선 6기 역점 시책으로 단기적인 효과보다 장기적 안목에서 넓게는 국가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각종 정책을 펼쳐 왔다. 남은 1년도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이와같은 마음으로 초지일관 하겠습니다.”민선 6기 구청장 임기를 1년여 앞둔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금기양 기자   2017-03-09
[기고] [기고] 신학기 학교폭력, 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중요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다.학생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친구들을 만나게 될 생각에 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발걸음을 내딛는다.하지만 신학기의 시작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마냥 즐거운 일만은 아니다. 바로 학교폭력 때
김혜민 경장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   2017-03-09
[기고] [기고] 사회적 법익 침해하는 사행성게임, 강력 처벌해야
사행성게임은 단순히 오락을 즐기기 위한 일반게임과는 달리 사행성(요행을 바라고 횡재를 하려는 것)을 조장하고 일반 서민 경제에 큰 부담을 준다는 점에서 범죄의 범주 속, 한 부분으로 취급되고 있다.가끔 “내가 나 좋자고 하는 게임인데 왜 국가가 나서서
김문수 순경 천안서북경찰서 입장파출소   2017-03-08
[기고] [기 고] 무전취식은 무슨 죄일까
파출소에 근무하면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생활범죄에 대해서 애기를 하려고 한다.무전취식, 잔전사기, 은행ATM기에 놓고 돈을 가져가는 행위들이 쉽게 발생되는 생활범죄이다.먼저 무전취식을 하게 되면 무슨 죄로 처벌을 받을까? 답은 당시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한은석 순경 천안동남경찰서 목천북면파출소   2017-03-07
[기고] [기고] 3·1운동으로 얻은 교훈, ‘사후 수습보다는 예방을’
오는 3월 1일은 일제의 압박에 항거하여 전 세계에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고 온 민족이 총궐기, 평화적 시위를 전개한 3·1운동이 발생한 지 98년이 되는 날이다.3·1운동은 일제의 무차별적이고 비인도적인 진압으로 인해 실패로 끝나고 말았지만, 세계
유승광 충남서부보훈지청 보훈과   2017-03-06
[기고] [기고] 방치되는 아동학대, 우리 모두 관심 가져야
최근 뉴스를 보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넘어 부모의 학대로 인한 사망사건인 ‘안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 등으로 가정 내 아동학대의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어린이 학대 사망사건의 경우 대다수의 가해자는 부모로, 사랑을 받아 다
유경동 경장 천안서북경찰서 쌍용지구대   2017-03-03
[기고] [기고] 국가유공자 안녕을 위해 서로 도와야
우리나라는 만날 때 ‘안녕’이라고 인사를 한다.외세의 수많은 침략을 당해왔던 우리나라 역사상 밤새 집에 별 탈 없이 ‘안녕’하셨는지 인사로 여쭙는 것이다. 우리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쓰는 인사말에는 이와 같은 슬픈 역사가 담겨 있다.우리나라는 1900
김지숙 사무관 대전지방보훈청 복지과   2017-03-02
[기고] [기고] 3·1절에 뒤돌아 본 왜색화투
우리들이 즐기고 있는 화투(花鬪)는 일본에서 건너온 놀이다.화투가 일본 것이라는 것은 대부분 잘 알고 있다. ‘무엇 때문에 일본화투를 즐기냐’고 물으면 ‘사쿠라가 일본 국화이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하지만 위키백과를 보면 ‘일본은 국화(國花)가 따로
한기택 소장 코리아교육연구소   2017-02-28
[기고] [기고] 공동주택 안전관리 ‘나부터 먼저’
현대사회는 핵가족화와 인구밀집화로 주거형태는 단독주택에서 편리성과 경제성이 좋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으로 변화했고, 다양한 형태의 공동주택이 도시 곳곳에 들어서면서 주민들은 공동주택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욱 높아져 현재 국민의 약 60%가 공동주택에 생활
오종일 시설관리사 충청남도 보령 해냄소방서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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