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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 [기고] 참전용사에게 따뜻한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몇 년 전 대전 보문산 공원에서 개최된 대전지구 전투 기념행사시 미 제2사단 Russel L. Honore 사단장의 참전용사에게 보내는 존경과 박수에 신선함은 우리에게 시사 한 바가 있어 몇 가지 제안 해보고자 한다.흔히 우리나라의 기념행사시 기관·단
충남일보   2017-07-20
[독자칼럼] [기고]선진교통문화 착한운전 마일리지 적립하세요
유난히 무더웠던 2016년의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새 쌀쌀해진 11월로 들어섰다.한 여름 연휴를 즐기기 위해 많은 가정에서 자가용을 이용해 교통량이 많았고 연휴 기간이 끝나면서 어느 정도 줄었지만 교통법규 위반 차량은 여전한 했다. 신호를 위반하면 안되
충남일보   2016-11-14
[독자칼럼] [기고] 보복운전, 또 다른 재앙으로 되돌아 온다는걸 명심하자
최근 운전 중 시비로 오토바이를 건물 벽으로 밀어 사고를 유발한 차량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 주위에 알려지면서 보복운전에 대한 주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보복운전’이란 도로위에서 사소한 시비를 기화로 고의로 ‘위험한 흉기·물건’인 자동차를 이용
대전둔산경찰서 김광호 경위   2016-11-02
[독자칼럼] [기고] 귀성길, 전 좌석안전띠 착용에서부터
곧 우리나라의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고향을 떠나 객지에서 생활하던 사람들이 한가위 명절을 맞이해 고향으로 가족을 만나기 위해 차량 등을 이용하며 대이동을 하기 시작한다.그런데 명절이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귀성 차량의 교통사고 소식은 우리 모두에게
대전동부경찰서 대전역지구대 이 윤 학 순경   2016-09-12
[독자칼럼] 충신열사의 고장 충남의 효와 인성교육의 현주소
2007년 8월 2일 국회에서 통과된 효문화 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지자체의 조례로 통과되기 시작한것은 1년후인 2008년 8월 3일 이었다 . 그리고 7년이 흘렀다 . 모법에 의해 전국 광역 시. 도 의회에서는 지방 조례로 제정하고 괄목할 만한
노희준 천안시의원   2016-01-14
[독자칼럼] [기 고] 메르스 확산,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 극복해야 한다
요즘 자고 나면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 확진환자와 사망자 등 감염경로 등으로 인한 추가 발표에 의해 많은 의료진들의 노력이 눈에 띈다.이는 의료선진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메르스 사태에 국민의 불안은 더욱 높아져만 가
성 시 종 경사 공주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2015-06-18
[독자칼럼] [기고]“투표권의 소중함을 인식해야”
2014년 6월 4일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 날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어떤 후보를 선택할 것인지 마음의 결정을 했는지 궁금하다. 마음에 드는 인물이 없어서 혹은 정치에 무관심해서, 아니면 선거가 아닌 다른
이재호 혜전대학교 총장   2014-05-27
[독자칼럼] [문화칼럼] 봄의 꼬리
유난히 추웠던 겨울. 3월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두꺼운 옷을 벗지 못하는 형편이지만 가슴을 파고드는 바람을 막으려 옷깃을 세우고 바라보는 가로수에서는 수상한 기운이 감도는 것을 느낀다. 어김없이 봄은 오고 있는 것이다.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김종미 시인   2013-03-17
[독자칼럼] [발 언 대] 아산시 복기왕 시장에게 바란다
아산시 복기왕호가 소통과 변화라는 돛을 달고 출범한지 엊그제 같은데 2년 전반기의 반환점을 지나 후반기 직무가 시작되었다. 전반기의 업무성과로는 2016년 전국체전 아산유치와 시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버스종합터미널 신축 그밖에 크고 작은 성과 등은 복 시
유명근 부장 아산주재   2012-07-05
[독자칼럼] [건강칼럼] 코골이, 생명의 경계선 넘나드는 위험한 곡예
누구나 한번쯤 집안 식구나 친구의 심한 코골이 때문에 잠자리를 뒤척이거나 밤을 뜬 눈으로 새운 경험이 있을 것이다. 더 기막힌 것은 밤새 코를 골아 놓고 아침이면 자신의 코골이를 전혀 모른다는 것. 실제로 코고는 소리가 심할 때는 80데시벨(dB)로
장동식 을지대학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2012-05-01
[독자칼럼] [건강칼럼]남자들이여, 이제 허리 펴고 삽시다!
남성에게 있어 허리는 생명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하루의 반 정도를 책상 앞에서 보내야하는 사무직 남성들에게 허리를 맘껏 펼 수 있는 시간은 얼마 없다. 게다가 허리가 아프면 무조건 파스 한 장 붙이면 나을 거라고 쉽게 생각하는 등 일반적으로 요통에
김재형 교수 을지대학병원 재활의학과   2012-01-30
[독자칼럼] [문화 칼럼]청빈(淸貧)은 없다
일간지의 한 꼭지에 불과하였던 ‘경제’가 독립하여 또 하나의 일간지로 탄생한 지도 이미 오래전 일이다. 하루 종일 투자방송을 틀어놓고 세상의 흐름을 듣는 택시 기사, 볼펜을 팔면서도 주식시세표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문방구 아저씨의 모습은 흔한 일상일
김승룡 교수·한문학   2012-01-17
[독자칼럼] [CEO 칼럼]오늘도 ‘다윗의 물맷돌’을 날린다
꿈을 향해 큰 포부를 펼쳐야 할 20대 젊은이들이 ‘88만원 세대’의 우울함에 갇힌 지 오래다. 한 기업을 이끌고 있는 경제인으로서 나 역시 일말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나 같은 경제인들은 기업을 잘 이끌어 경제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하나라
박용수 (주)골든블루 회장   2012-01-12
[독자칼럼] [문화 칼럼]10원짜리 동전이 눈부신 이유
언제부턴가 1원짜리 동전을 찾기가 어렵더니, 요즘엔 10원짜리 동전도 찾아보기가 힘들어졌다. 어느 마트에서 보았던 광경이다. 등에 아이를 업은 채, 한 여인이 움직이는 에스컬레이터에 몸을 숙이고서는 “동전이 어디로 갔지?” 하며 손을 휘젓고 있을 때는
강은교 시인·동아대 명예교수   2012-01-10
[독자칼럼] [충일 칼럼]흑룡이 물고 온 여의주는 지금 어디 있는가?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다. 임진년, 하면 왠지 임진왜란 생각부터 나서 모골이 송연해진다. 토끼해였던 지난해에는 온 국민의 눈이 새빨개지도록 쉴 새 없이 사건이 터졌었다. 나라 안팎으로 회오리바람까지 불었다. 특히 중동의 모래바람이 아주 심했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   2012-01-02
[독자칼럼] [충 일 칼 럼]김정일은 그 시간, 그 곳에서 죽지 않았다
김정일이 죽었다. ‘드디어’라고 해야 할 지, ‘결국’이라고 해야 할 지 그 표현이 망설여지긴 하지만, 숱한 ‘사망설’이 난무하던 끝에 북한이 그의 죽음을 공식 발표했다. 권좌에 오른 지 17년, 실질적인 통치를 시작한 지 37년만의 퇴장이다. 그러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   2011-12-25
[독자칼럼] [건강칼럼]김정일 사망케 한 급성심근경색 막으려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사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현재까지 전해지는 내용에 따르면 김정일 위원장의 사인은 급성심근경색과 심장쇼크 합병증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급성심근경색증은 심장에 혈액과 영양분을 공급해
최유정 을지대학병원 심장내과 교수   2011-12-19
[독자칼럼] [충 일 칼 럼]김정일은 하바로프스크에서 태어났다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혼이 담긴 영지(靈地)이자 신성한 성지(聖地)이다.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기도 하지만, 홍익인간이라는 단군의 개국신화가 태동한 곳이기에 백두산은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매우 특별한 곳이다. 백두산 주변의 크고 작은 봉우리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   2011-12-18
[독자칼럼] [충 일 칼 럼] ‘구더기 무서워 장을 못 담근다’고?
나라가 너무 혼란스럽다. 젊은 여 검사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는 변호사에게 명품 핸드백 대금을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벤츠까지 얻어 타고 다니질 않나, 집권여당의 의원 비서가 헌법기관에 디도스 공격을 하질 않나, 자신이 책임을 지고 있는 정당이 쓰나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   2011-12-11
[독자칼럼] [충 일 칼 럼]남남북녀(南男北女)의 또순이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농가의 연평균 소득은 1008만원이었다. 농촌의 한 가족이 한 달에 버는 소득이 겨우 84만원이라는 말이다. 최저임금인 120만원에도 한참 모자라는, 아니 2/3밖에 되지 않는 참 어이없는 액수다. 그만큼 농촌이 무너져 가고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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