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충남소식 chungnamilbo.com
기사 (전체 19,4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5대비리外 性비위·음주운전도 고위공직 원천배제
병역면탈·부동산투기·탈세·위장전입·논문표절 등 5대 비리에 2개 추가병역·탈세·부동산투기는 시점 무제한… 음주운전 2회 이상은 ‘10년'앞으로 불법적인 병역면탈과 부동산투기, 탈세, 위장전입, 논문표절은 물론 성(性) 관련 범죄와
연합뉴스   2017-11-23
[정치] 文대통령, “국민 화합·통합 잊지 않겠다”
“문민정부가 남긴 역사적 가치 폄하·축소될 수 없어”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문민정부가 연 민주주의의 지평 속에서 김영삼 대통령님이 남기신 ‘통합’과 ‘화합’이라는 마지막 유훈을 되새긴다”며 “대통령님이 말씀하신 대로 대한민국을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게
연합뉴스   2017-11-23
[정치] 정치권, 선거구제 개편 논의 본격화
그간 국정감사 일정으로 잠시 멈췄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가 두 달여 만에 다시 가동돼 공직선거법 개정안 등을 심사한다.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개특위는 23일 공직선거법 심사소위원회를 여는 데 이어 다음 달 5일에는 정당·정치자금법 및 지
김인철 기자   2017-11-23
[정치] 안희정 지사, 정부예산 확보 막바지 고삐 조여
안희정 충남지사(사진)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쳤다.안 지사는 22일 국회를 찾아 예결위원, 지역 국회의원 및 기재부 주요 관계자를 만나 2018년도 충남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지원을 요청했다.도는 그간 지역 현안사
김인철 기자   2017-11-23
[정치] 국민의당 내홍 ‘어설픈 봉합’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둘러싼 내분을 봉합하고자 ‘끝장토론’을 벌였지만 입장차만 확인한 채 어정쩡하게 일단락됐다.‘당 화합’이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한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친(親)안철수계와 비(非)안철수계는 22일 곧바로 설전을 이어가며 균
전혜원 기자   2017-11-23
[정치] 이진성 헌재소장 후보자 “차별 없는 헌법환경 만들 것”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22일 “헌법재판소는 고단한 삶이지만 슬기롭게 살아가시는 우리 국민들이 내미시는 손을 굳건하게 잡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인사말에서 본인이 가장 좋아한다는 김종삼 시인
전혜원 기자   2017-11-23
[정치] 대덕구 미래발전 전략 수립 정책토론회
대전시의회 심현영 의원(한국당, 대덕2)이 22일 대덕구 송촌동 송촌컨벤션센터‘대덕구 미래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정책토론회는 심현영 의원이 좌장을 맡고, URI 미래전략연구원 김흥태박사의 ‘미래의 변화와 대덕발전 전략’이란 주제
김일환 기자   2017-11-23
[정치] 당정청 “지진 피해복구·수능대비 만전”
“아동수당법·기초연금법 등 반드시 처리… 野에 협조 촉구”“지진 관련 예산 충분히 반영… 대책 법안도 정기국회서 처리”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1일 국회에서 고위 당정청협의회를 열어 최근 발생한 지진 대책과 내년도 예산
김인철 기자   2017-11-22
[정치] 文대통령 “수능 차질없도록 모든 상황 대비해 철저히 준비”
“기존 건축물 여전히 지진에 취약… 학교·서민주거 시설 피해 커”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포항 지역의 강진으로 연기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정부 대책을 믿고 따라주시고, 특히 포항 지역 수험생들은 힘을 내시기 바란다”
연합뉴스   2017-11-22
[정치] 홍종학 임명에 與 “당연한 결정” 野 “오기정치”
여야는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무산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장관으로 공식 임명한 것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하기 앞서 홍 후보자에게 장관 임명장을 수여했다.여당은 홍 장관의
전혜원 기자   2017-11-22
[정치] 대전시 추경예산 명시이월 건수 지난해보다 증가
대전시가 예산편성에 정확한 산출근거도 없이 짜맞추기식 상정을 하고 엉터리 추경예산을 편성해 명시이월건수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시의회 행자위는 21일 대전시에 대한 예산안 심사결과 이같이 지적했다.김종천 의원은 대전시가 담배소비세 부과
한내국 기자   2017-11-22
[정치] “충남도가 조직개편시 입법예고기간 무시”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1일 상임위 1차 회의에서 조직개편 시 입법예고 기간을 지키지 않는 충남도의 고질적인 행태를 지적했다.유익환 위원(태안1)은 이날 회의에서 “조직개편 조례안을 개정하면서 입법예고 기간을 준수하지 않는 것은 도민으로부터 정당
우명균 기자   2017-11-22
[정치] 충남 우수국제교류 타지자체에 접목
충남도의회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현장 방문 길에 올랐다.충남도의회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유병국 의원)은 21일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당진시 한국어말하기대회 국제교류 사례를 찾아 추진 상황을 청취했다고 밝혔다.도 의회에 따
우명균 기자   2017-11-22
[정치] 권중순 시의원,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힘써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원(중구3,더민주·사진)이 21일 대전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에서 대전광역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 날 심사에서 권중순 의원은 대전광역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김일환 기자   2017-11-22
[정치] 충남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모집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2018년 6월 13일에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정치관계법에 대한 안내 및 위법행위 예방·단속을 수행할 공정선거지원단을 모집한다.우선 1단계 모집인원은 총 118명(충남도선관위 3명, 구·시·군선관위별 6∼
한내국 기자   2017-11-22
[정치] 대전 긴급재난 신속 전파 위한 조례 발의
대전시의회 김경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재난 예보·경보시설 조례안이 21일 해당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재난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파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예보?경보시설의 설치와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
한내국 기자   2017-11-22
[정치] 일촉즉발 국민의당… 끝장토론 앞두고 설전
비안계(비안철수계), “정체성 달라”… ‘평화개혁연대’ 추진 조직적 대응중도통합 문제를 논의할 ‘끝장토론’을 하루 앞둔 20일 국민의당 내 친안계(친안철수계)와 비안계(비안철수계) 진영 사이의 신경전이 벌어졌다.친안계로 분류되는 이언주 의
김인철 기자   2017-11-21
[정치] 홍종학 청문보고서 채택 마지막날… 與野 논의 진척 없어
한국당 “예산·법안 연계는 안한다”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 보고서 재송부 시한인 20일까지도 여야는 보고서 채택 문제를 놓고 공방만 이어갔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홍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김인철 기자   2017-11-21
[정치] 文대통령 국정지지율 71.6%… 3주째 70%대 초반 유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70%대 초반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충청권의 지지율 급등세에 힘입어 한 주만에 50%대를 회복했다.반면 당의 진로와 정체성을 둘러싸고 안철수 대표 측과 호남 의원 간의 갈등이 증폭
전혜원 기자   2017-11-21
[정치] 박병석 의원 "대전 광역·기초의원 간담회, 공백사태 논의"
대전지역 더불어민주당 좌장 격인 박병석 의원(대전 서갑·사진)은 20일 최근 광역·기초의원들을 잇달아 만난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것에 대해 “권선택 전 대전시장 궐위에 따른 공백사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두루 만난 것”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박 의
전혜원 기자   2017-11-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기사
인사말고충처리인제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서구 둔산로 123번길 43, 602호 (둔산동 KD빌딩)  |  대표전화 : 042)537-6051  |  팩스 : 042)367-6055
회장 : 임동표  |  주필 : 임명섭  |  편집국장 : 전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학모 |  1993년 3월 18일 창간
Copyright © 1993-2017 충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