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있는 예산집행 필요”
“내실있는 예산집행 필요”
  • 최병준 기자
  • 승인 2009.11.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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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통위에서 열린 외교통상부 예산안 심사 전체회의에서 자유선진당 박선영의원이 유명환 장관에게 “외교부는 ‘국제 법적 강화’ 사업으로 수십억을 사용했고 2010년 예산에도 18여억을 편성하고 있다”며 보다 내실있는 예산집행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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