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원윤 氏 통덕랑 자손 종친회 창립총회 결성
칠원윤 氏 통덕랑 자손 종친회 창립총회 결성
초대회장에 윤종일 씨 위촉
  • 이운엽 기자
  • 승인 2011.09.21 2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8일 청양군 장평면 안심가든에서는 칠원윤 씨 통덕랑 자손 60여 명이 모여 창립총회를 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으로는 이석화 군수를 비롯한 최화용 장평면장이 참석했다.
칠원윤 씨 통덕랑(윤익삼) 할아버지는 칠원윤 씨 10대조이며 약 380년전 조선시대 중반 현종때 목면 신흥리에 자리를 잡고 현재 1400여 명의 자손이 있다.
창립총회에서는 초대회장으로 인당장학재단 이사장 윤종일 씨가 위촉됐다.
윤 이사장은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서 종친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으며 종친회 결성을 계기로 통덕랑 자손들이 화합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표하고 종친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