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최첨단 측량기술 현장학습 성황
대전시, 최첨단 측량기술 현장학습 성황
한남·배재·대전대학교 참여
  • 금기양 기자
  • 승인 2014.09.2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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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전시청 제공]

대전시는 22, 23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대전권 공간정보 관련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최첨단 측량장비 기술습득을 위한 현장체험 학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현장측량 학습에 참여한 대학은 한남대, 배재대, 대전대 3개 대학으로 약300여 명이 참여해 입체측량장비인 3D지상라이다 측량 시연을 했다.
또 GPS 위성측량, 토탈스테이션 측량 등 5종에 대해 9개조를 편성해 이론교육과 장비를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으로 정확한 세계 측지계 좌표 측정을 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
주요 실습내용은 3차원 지상라이다 측량을 이용한 한밭종각의 실측 시연과 약2만 킬로미터 상공에 있는 인공위성으로부터 송수신을 받아 처리하는 GPS RTK 위성측량 시연, 토탈스테이션 측량장비에 의한 후방교회측량 실시 등 공간정보 관련 분야의 위치측정에 활용하는 데이터 취득 현장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이러한 관측결과는 위치정보 이외 재난안전 분야 등에도 폭 넓게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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