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아끼는 연기 군민들과 고향을 사랑하는 모임, 사회봉사단체와 전국에 있는 향우회에 등 각개각층에서 탄원서를 통한 자발적인 탄원운동이 연기군 전 지역에 불고 있다.
자발적인 선처의 탄원 운동은 이기봉 연기군수를 선처해 달라는 연기군민의 애절한 마음에서 일 것이다.
탄원서를 통해 전개되는 탄원운동은 “이기봉 연기군수가 신행정도시 위헌판결 때 8만5천의 군민의 뜻을 하나로 결집해 행복도시를 연기지역으로 유치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주도 현재 행복도시 공사가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지금의 연기군의 상황은 행복도시와 동반 성장발전의 원동력의 구심점과 타당성, 정책성을 고려 이군수가 필요 하다”는 게 8만5천의 연기군민의 바램이라고 밝혔다.
이에 사회봉사단체에서 수년간 봉사를 하는 홍모씨(62·연기군 서면)는 연기지역의 현재 처한 현실을 살펴 볼 때 지금은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분열이 있어서는 안되고 군민 모두가 화합해 힘을 모아야 할때”라고 말했다.
또 주민 김 모 씨(50·연기군 조치원읍 정리)는 “감히 서민의 한사람으로 재판부에 선처를 부탁하는 것 또한 송구 스렵지만 지난 수십 년간의 연기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신 지난 세월을 봐서라도 이기봉 연기군수를 선처해 줘야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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