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도시재생사업’ 국내 저명 전문가들이 적극 나선다
‘천안 도시재생사업’ 국내 저명 전문가들이 적극 나선다
  • 김헌규 기자
  • 승인 2017.03.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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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도시재생사업이 전국적인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내 도시재생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시에 따르면 청주대 김영환 교수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의 관문심사 위원이자, 천안시 총괄코디네이터로 문화예술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의 민간위원이자, 관문심사 위원인 한양대 구자훈 교수는 지난해 12월부터 청년몰 조성사업의 통합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 참여 중이다.

  또 문화관광부 등 부처협업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충남문화산업진흥원 등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LH, 건축학 박사, 미술학 박사 등 국‧내외 학위 취득 전문가들로 구성된 천안시 도시재생센터는 정책과 사업의 발굴‧추진, 다양한 주체와의 소통 창구기능 등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시는 국내의 유능한 전문가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도시재생의 선두주자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충남일보 김헌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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