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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조상 땅 찾아주는 지적전산자료 인기사망신고 시 지적·금융정보 등 원스톱서비스 제공
금기양 기자  |  ojonglym6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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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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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의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한 지적전산자료조회(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주민들한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서비스 이용 건은 2015년 1189건(1895필지), 2016년 1706건(1641필지), 올해 상반기의 경우 6월말 현재 914건 912필지로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서비스 이용을 통해 조상땅 찾기를 원하는 시민들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속임을 증명할 수 있는 제서류(제적등본, 기본증명서 등)을 가까운 구청이나 시청을 방문해 조회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유성구는 이 서비스외에 주민센테에 사망신고 때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신청하면 사망자의 토지소유 현황, 금융거래, 자동차 소유, 지방세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유성구 관계자는 “지적전산자료 조회서비스는 주소지가 타 지역에 있어도 가까운 시·구청 지적부서에 조회가 가능하며, 방문 시에는 꼭 신분증(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충남일보 금기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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