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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엑스포재창조사업 수혜지의 마지막 열차 ‘도룡 하우스디 어반’지하 3층~지상 10층 3개동 규모 전용면적 27∼75㎡ 총 8개 타입 구성
금기양 기자  |  ojonglym6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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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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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주거단지에 들어서는 ‘도룡 하우스디 어반’오피스텔이 이달 1일 모델하우스를 성황리에 문을 열고 분양 중에 있으며 뛰어난 주거지역인 도룡동의 마지막 개발지역이라는 희소성으로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도룡 하우스디 어반’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4-9 외 5필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0층 3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7∼75㎡ 총 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앞에는 갑천 뒤로는 우성이산으로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뛰어난 지리적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입지환경으로  각종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대전 중심지를 차량 10분 이내 거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도보로 통학 가능한 명문 학군인 대덕초분교를 비롯해 대덕고, 대전과학고, 충남대, 카이스트 등 교육시설이 반경 3km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반경 1km 안에 위치한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밭수목원 등의 문화시설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하우스디 어반’은 도시형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오피스텔 거주자에 걸맞은 ‘하이 퀄리티 어반 라이프’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대보건설에서 새롭게 론칭한 오피스텔 브랜드다.
모델하우스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 1016-1번지(유성온천역 1번출구)에 마련되어 있다.
한편 대전 유성구 도룡동은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엑스포재창조사업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 정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을 끝으로 엑스포재창조사업의 모든 구상이 최종적으로 마무리돼 최근 대전 부동산 시장을 견인하는 신(新)중심으로 꼽히는 곳이다.
엑스포재창조사업은 기존 엑스포과학공원 부지(59만 2494㎡)를 과학과 문화, 여가의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내용으로 전체 예산만 1조 2592억 원(국비 5590억 원, 시비 924억 원, 민자 6078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해당 공간은 모두 5개 존(엑스포기념, 첨단영상산업, 국제전시컨벤션센터, IBS(기초과학연구원),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으로 개발되며 향후 대전 도시철도 2호선(엑스포과학공원역) 트램 건설도 예정되어 있어 도룡의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충남일보 금기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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