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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지철 충남도교육감교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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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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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
4차 산업혁명시대.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 인간성을 회복하고, 함께 살아가는 자세와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미래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추진했던 주요사업의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새로 필요한 사업은 현장과 소통하며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충남교육은 그동안 협력과 성장, 과정을 중시하는 교육의 방향을 실천해 왔습니다.
올해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협력과 성장을 통해 진일보하는 충남교육이 되겠습니다.
2014년 7월, 취임식 날 받은 뿔 소라와 분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소리에 귀 기울려 소통하는 교육감, 학생을 열정적으로 가르쳤던 선생님의 마음을 잊지 않는 교육감이 되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 남은 시간도 소중히 보내겠습니다.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완성해가는 충남교육의 새해 발걸음에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충남교육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는 한 해 되길 소망합니다. [충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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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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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피 2018-01-16 18:48:46

    충남 교육감 은 들으시오!2017년 충남 에서 학교 폭력으로 뉴스 기사 보도 만 백번 은 넘게 방송 보도 되었는데 무관심 하고 무책임 합니까!다른지역 교육감 들은 사과성명 발표 하고 적극적으로 대처 하는데 왜! 충남 교육감 무책임 합니까!교육감 에 의무를 다하시오!학교 폭력 으로 피해를 당한 학생 들을 파악 하여 신속한 대처 방안 을 내놓으시오! 특히 학교 폭력 으로 피해 를 당한 경험이 있는 학생 의 70프로 가 초등학교 입니다 초등 저학년 에서 학교폭력 은 더심각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불쌍 하지도 않습니까!충남 교육감! !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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