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메인화면 모바일 앱 새롭게 개편
심평원, 메인화면 모바일 앱 새롭게 개편
모바일 앱 메인화면 두 개로 분리… 대국민 서비스질 높여
  • 금기양 기자
  • 승인 2018.03.1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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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금기양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모바일 앱이 이달 1일부터 2주간 시험운영을 거쳐 12일 새롭게 오픈했다.

우선 심평원 모바일 앱 메인화면을 두 개의 탭(국민서비스, 기관소개)으로 분리해 원하는 서비스를 종전 보다 빨리 찾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죄측 국민서비스 탭에는 손쉬운 병원 찾기, 내가먹는 약! 한눈에 등 국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로 화면이 구성돼 있고, 우측 기관소개 탭에는 심평원 공지사항 고객의 소리 HIRA e-book 등이 실려있다.

또 종전보다 본인인증 방법을 확대해 비회원도 공인인증서 및 휴대폰 인증을 통해 모바일 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비밀번호 입력란에는 키보드 보안 모듈을 적용해 보안성을 강화했다.

이밖에 장애인이나 고령자의 서비스 이용 편리를 위해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했으며, 모바일 접근성 인증 마크도 획득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국민이 원하는 건강정보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관련 불편사항을 끊인 없이 개선해 국민속 생활필수품 모바일 앱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