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 원 확보
이장우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 원 확보
경로당·소방도로 개선 등 주민복지 확대 기대감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8.03.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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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이호영 기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대전 동구)은 1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10억 원에 달하는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대전 동구 홍도동 홍돗골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2억 5000만 원, 성남동 제1경로당 환경개선사업 2억 5000만 원, 동구 삼괴동 공주말 소방도로 개선 사업 5억 원 등 총 10억 원 규모다.

성남동 제1경로당과 홍돗골 경로당은 각각 1973년과 1981년에 건축돼 노후화가 적지 않았으나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쾌적한 경로당으로 탈바꿈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동구 삼괴동 공주말마을 진입도로는 폭이 3m 미만으로 재난 발생 시 소방차 진입 등이 불가해 위험이 적지 않았으나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확·포장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장우 의원은 “항상 ‘동구민을 위해 즉시, 최선을 다하며, 끝까지 한다’는 각오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어르신들과 주민들께서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하실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