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자의 ‘국어 1등급' 공부법은? 이희우·이동헌 학생, 국어공부 노하우 공개
수능 만점자의 ‘국어 1등급' 공부법은? 이희우·이동헌 학생, 국어공부 노하우 공개
좋은책신사고, '국어의 기술' 이해황 저자와 수능만점 2인 영상 공개
  • 이지수 기자
  • 승인 2018.04.16 10:38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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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이지수 기자] 교육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이사 홍범준)가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로 입시에 성공한 수능 만점자 2인의 공부법 노하우를 공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전환되면서 변별력 확보를 위해 국어 영역의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좋은책신사고는 국어 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효율적인 학습법을 공유하고자 영상을 준비했다. 이번 영상에는 국어 영역 베스트셀러 '국어의 기술' 시리즈를 집필한 이해황 저자와 2015학년도, 2018학년도 수능 만점자 2인이 출연해 국어 성적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학습법을 소개한다.

◆ 2018 수능 만점자 이희우(서울대 사회학과 18학번) : 지문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폭넓은 독서

2018학년도 수능에서 국어·수학·탐구영역에서 만점을 받고, 영어와 한국사에서 1등급을 받은 이희우 군은 국어 만점의 비결을 ‘이해력’이라고 말한다. “국어는 지문과 문제에서 묻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면 충분히 풀 수 있는 과목이다. 문제라는 것도 지문의 이해도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지문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는데 초점을 두어 공부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폭넓은 독서를 추천했다. “평소 관심 있었던 철학, 천문학, 현대소설집을 꾸준히 읽으면서 독서에 재미를 들이려고 했다. 그 덕에 시험에서 아는 지문이 나와 문제 풀이 시간을 줄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 2015학년도 수능 만점자 이동헌(서울대 경영학과 15학번) : 나만의 문제 풀이 기술 개발

2015학년도 수능에서 전 과목 만점을 받은 이동헌 군은 “출제자의 의도 파악, 문제 유형에 맞춰 나만의 문제 풀이 기술을 정립해뒀던 것이 수능 만점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수능은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 문제를 풀어야 하고, 과목마다 출제되는 핵심 유형이 있어 본인만의 문제 풀이법을 개발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군은 “나만의 기술을 개발하는 데 <국어의 기술>에 영향을 받았다.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에 대한 관점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준 책이기 때문이다. 고1부터 <국어의 기술 1,2>로 1회독 후 하루에 비문학 15문제씩 풀며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한지, 출제자의 관점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다. 고2 때는 책에 기반하여 더 효율적으로 문제를 푸는 나만의 문제 풀이 원칙을 정리해 나갔고 고3 때는 본격적으로 모의고사를 풀며 기술은 연습하는 식으로 공부했다”고 설명했다.

좋은책신사고는 영상 공개와 함께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9일까지 신사고 홈페이지에서 해당 영상을 시청하고 공부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국어의 기술 시리즈 중 희망하는 도서 1권을 증정한다.

장정화 좋은책신사고 마케팅 본부장은 "수능에서 국어의 중요성과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학생들이 국어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를 도와주기 위해 이해황 저자와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로 입시에 성공한 수능 만점자 2인과 함께 이번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며 "수능 만점자 2인이 수험생 시설 터득한 학습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어 파트별 공부법, 국어의 기술 교재 활용법 등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생생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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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ㅋㅋ 2019-06-14 05:51:53
진짜 고생한다 페미들.. 머리에 든 건 없고 욕은 하고 싶고.. 논리는 없도^^ 니들 부모가 다 불쌍

한심 2019-06-12 15:30:51
너는 살아서도 머리에서 구데기가 나올 것 같아 희우야 그렇게 살지 마렴 제발 반성하고 살아 사람이라면 그러지 마 역겹고 토 나온다 니가 이런 애인 걸 학교에서 알면 참 좋아하겠지?

너보단나 2019-06-12 14:00:18
사회학과라니 더 안타깝다. 이 사회를 쓰레기로 오염시킬까 걱정이다. 떡잎 부터 알아본다지만 아직 어리니 제발 자신이 무엇을 잘 못 생각했는 지 처절히 깨닫게 되기르...

올리즈 2019-06-12 11:30:23
머리만 좋고 인성인 제로인 사람이 사회에 나왔을때 어떨지 끔직하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가 아닐까 생각한다. 서울대 만점이라는 타이틀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인성이 바닥인것을 증명한거네.

2019-06-12 10:47:58
사진까지 제대로 털렸네. 그렇게 사는 거 아니다. 공부하면서 일베만 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