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북스주니어, 초등 영어 입문서 ‘렛츠고’ 시리즈 출시
대교북스주니어, 초등 영어 입문서 ‘렛츠고’ 시리즈 출시
  • 이지수 기자
  • 승인 2018.06.2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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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이지수 기자] 대교의 아동 출판브랜드 ‘대교북스주니어’는 초등 영어 입문서 ‘렛츠고’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렛츠고’ 시리즈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에 둔 아이들의 영어 학습도서로 쉽게 읽으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시리즈는 ‘렛츠고 투 스쿨’과 ‘렛츠고 온 홀리데이’ 2종으로 구성되었으며, 도서는 단순 읽기가 아닌 놀이를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놀이체험 형태로 제작되어 흥미를 갖고 책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주인공들이 학교생활을 하고,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마치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가 있고, 외국 문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초등 영어 입문서 ‘렛츠고’ 시리즈는 예스 24 등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교북스주니어’ 홈페이지(www.ggumd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재미를 제공하며 즐겁게 영어를 배우게 하고자 이번 시리즈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는 물론 외국 문화와 생활 정보를 쉽게 이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