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태풍 북상에 ‘뮤직 페스티벌’ 잠정 연기
태안군, 태풍 북상에 ‘뮤직 페스티벌’ 잠정 연기
  • 문길진 기자
  • 승인 2018.08.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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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문길진 기자] 태풍 ‘솔릭’ 북상으로 인해 태안군에서 열릴 예정이던 행사가 연기되었다.

군은 오는 23일 예정됐던 제70회 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뮤직 페스티벌’ 공연을 태풍 ‘솔릭’ 북상으로 인해 잠정 연기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참가자와 출연진의 안전을 고려해 잠정 연기 결정을 내렸다”며 “변경된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공지 하겠다”며 행사 연기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