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세이 "가을 아이템 착한 가격에 구매하세요"
백화점세이 "가을 아이템 착한 가격에 구매하세요"
27일부터 'GIANT SALE'… 사은행사도 '풍성'
  • 이훈학 기자
  • 승인 2018.09.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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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이훈학 기자] 백화점세이 ‘GIANT SALE’이 시작됐다.

가을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니트, 트렌치코트, 재킷을 브랜드별 착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여기에 상품권 사은행사로 풍성한 혜택을 받아 볼 수 있어 올 가을 패션 아이템을 장만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백화점세이는 GIANT SALE 을 맞아 보다 풍성한 혜택을 주기위해 사은행사를 준비했다. 단일브랜드  20/40/60/100/200만 원 이상 세이-제휴카드 결제 및 세이플러스원카드 적립 시 세이상품권 1/2/3/5/10만 원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오는 10월 3일 까지 진행한다. 

또한 세일을 맞아 브랜드합산 5만 원 이상 구매/적립 시 ‘각티슈(4ea)’ 를 증정하는 특별사은행사도 선착순 1000명의 고객에 한해 진행한다. 

이처럼 백화점세이에서 특별히 준비한 사은행사 혜택을 꼼꼼히 챙겨 보다 실속있는 쇼핑의 기회가 되기를 추천한다. 

백화점세이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가을맞이 이월/기획 상품 60~30% 특가전을 준비했다.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인기브랜드들이 연합해 진행하는 행사로 올 가을 인기 아이템으로 꼽히는 티셔츠, 바지, 재킷을 다수 행사상품으로 선보인다. 

브랜드별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며 대표가격은 티셔츠 1만 9000원~6만 5000원, 바지 2만 9000원~9만 9000원, 재킷 5만 9000원~19만 9000원 등으로 판매된다. 

본관 1층 정문행사장에서는 여성의류 캐주얼 가을 아우터 특가전이 열린다. 샤트렌, 꼼빠니아, 막스카라 등 여성의류 인기브랜드들이 참여하며 가을 필수 아이템인 원피스, 코트, 조끼 등이 대거 판매된다. 

대표가격은 조끼 7만 9000원, 원피스 7만 9500원, 코트 14만 9000원 등으로 판매된다.
아울러 같은 행사장에서 ‘쉬즈미스, 비꼴리끄’ 가을상품 특가 + ‘엘칸토’ 6만 9000원 균일가 행사도 함께 열린다. 

백화점세이 세이투 지하 1층 ‘유니클로’ 매장에서는 추석 HAPPY WEEK 행사를 진행한다.
 
가을 인기상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백화점세이 유니클로 매장에서만 주는 특별한 혜택으로 당일 10만 원 이상 구매 + 백화점세이 포인트 적립 시 세이상품권 5000원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소재와 뛰어난 기능성,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춘 유니클로 상품들로 가족들을 위한, 그리고 나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적극 추천한다. 

백화점세이 본관/세이투 1층 연결통로에서는 ‘탠디’ 가을슈즈 균일가 특집전이 펼쳐진다. 숙녀화 8만 9000원, 신사화 10만 8000원으로 균일가에 판매하며 부담 없는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을 구두를 장만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