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영어 독해 스테디셀러 '리딩튜터 시리즈' 전면 개정
NE능률, 영어 독해 스테디셀러 '리딩튜터 시리즈' 전면 개정
흥미로운 지문과 유형별 문제 통해 독해 기본기 향상
  • 이지수 기자
  • 승인 2018.10.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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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이지수 기자]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대표 주민홍)이 영어 독해서 리딩튜터 시리즈를 전면 개정 출간했다.

리딩튜터는 지금까지 1,700만부가 넘는 누적 판매를 기록한 영어 독해서 분야의 스테디셀러 브랜드다. 초6부터 중2 대상의 주니어 리딩튜터와 중3부터 고2를 위한 리딩튜터 시리즈로 구성됐다.

개정된 리딩튜터 시리즈는 가장 널리 쓰이는 독해 난이도 지수인 렉사일(Lexile) 지수를 도입하여 학습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의 교재를 선택할 수 있다.

대표적인 초, 중등 독해 기본서인 주니어 리딩튜터는 렉사일 지수 및 단어 수를 기반으로 총 4개 레벨로 나누어져 체계적인 학습을 돕는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의 지문과 함께 관련된 배경지식까지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하며, 최신 학습 경향을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통해 영어 독해 실력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그 밖에 중학교 교육 과정의 중요 어휘와 문법을 반영했으며, 독해 실력 향상을 위한 서술형 문제를 강화했다.

또한 리딩튜터 시리즈 개정판은 학습자들이 영어 독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지문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시사•문화•예술•건강•연예•스포츠•과학•상식•인물•유머 등 폭넓은 주제의 지문이 수록돼 독해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것은 물론 풍부한 배경 지식까지 갖출 수 있다. ▲입문 ▲기본 ▲실력 ▲수능PLUS 등 4종으로 출간돼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 엄선된 지문과 함께 수능 및 내신 대비용 문제와 서술형 주관식, 어휘 문제 등 다양한 연습 문제를 수록해 독해 기본기를 기르며 수능 유형까지 익힐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주제의 지문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지문과 관련된 배경 지식을 소개해 학습자들이 지문 내용을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유승 NE능률 연구개발2 팀장은 “흥미로운 주제의 영어 지문을 읽으며 내용 파악에 집중하는 연습을 하면 독해가 재미있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더 학습하고 싶은 의욕이 생겨 학습에 효과적”이라며 “영어 독해 기본서의 스테디셀러인 리딩튜터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의 지문과 내신 및 수능 문제 유형을 연습해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록해 학습 수준에 맞춘 독해 학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NE능률은 리딩튜터 개정판 출간을 기념해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니어 리딩튜터 지문을 읽고 다음 이야기를 유추해보는 간단한 퀴즈 이벤트로 4일까지 진행한다. 정답자 중 총 30명을 추첨해 주니어 리딩튜터 개정판 1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