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충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당진시 읍면동 마을계획 및 주민총회 지원사업 등 5개사례 선정
  • 최솔 기자
  • 승인 2018.10.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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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충남도 제공]

[충남일보 최솔 기자] 충남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와 도내 시·군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는 사전 접수된 33건의 사례 중 선정된 20개 사례를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과제 내용과 발표 완성도, 관중 호응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당진시 읍면동 마을계획 및 주민총회 지원 사업 △천안시 쇠퇴하는 골목상권의 심폐소생술 '천안愛 착한가격업소 브랜딩 전략' △충남도 전국최초! 지방공공기관 모든 정보 투명하게 공개 △논산시 동고동락(同苦同樂) 행복공동체 조성 사업 △충남도 핸드폰 카메라만 비추면, 토지정보가 눈앞에 '전국 최초, 위치기반 증강현실 플랫폼 구축' 등 5개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례들은 심사위원 개선 의견에 따라 보완한 후 오는 11월 열리는 '범정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관련 유공자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등급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