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제5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펼쳐
논산시, 제5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펼쳐
  • 최춘식 기자
  • 승인 2018.12.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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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후 1시30분부터 양촌곶감축제 본무대에서 청소년 끼와 열정이 넘치는 화려한경연이된 제5회 청소년댄스경연대회가 개최되었다.

논산시가 후원하고 양촌곶감축제위원회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전국최고의 청소년 춤꾼들로 구성된 12개팀이 본선에서 경합을 벌렸다.

이날 본선진출자들은 추운날씨에도 전혀 움츠리지않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프로댄서못지않은 실럭을 유감없이 펼쳐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관광객들과 시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유치부 본선진출을 응원하기위해 참석한 학부모와 가족들은 함성과함께 어린이름을 연호해 열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유치부댄스경연대회결과 대상은 양촌어린이지(원장 한은하), 한국무용 최우수상은 강경어린이집 원장( 윤준영 )드레곤키즈, 인기상은 리틀밸리댄스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