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코리아 100년 기술 존재감 드러낸다
에드워드 코리아 100년 기술 존재감 드러낸다
세미콘 코리아 2019 전시회 참가… 반도체 공정 새로운 방향 제시
  • 김형태 기자
  • 승인 2019.01.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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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코리아 펌프, iXH6450H-cq5dam.web.600.600
에드워드코리아, iXH6450H-cq5dam.web.600.600

[충남일보 김형태 기자] 진공 및 가스처리기술 세계적 선두주자인 에드워드 코리아(대표 윤재홍·충남 천안시 업성동 소재)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19전시회에 참가한다. 

에드워드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 참여해 지난 100년간 보여온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점점 더다양해지는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진공 및 가스처리기술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세미콘 코리아에서 에드워드 코리아는 공정 부산물 처리에 적합한 차세대 iXH건식 펌프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넓은 범위의 온도에 대한 내구성을 갖춰 펌프 성능 최적화를 이뤄 프로세스 가스 응축과 부산물 축적을 최소화 한다.

윤재홍 대표이사는 “전세계적으로 대기 배출 가스에 대한 법규가 강화되면서 이에 따른 대응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동시에 발달하는 첨단 기술력을 실현하기 위한 최적 진공 및 가스처리 솔루션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곧 출시될 에드워드의 차세대 iXH건식 펌프는 공정 부산물 대응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올해로 창립 100 주년을 맞이하는 에드워드는 앞으로도 고객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면서 고객의 혁신을 만들어 내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에드워드는 ‘에드워드 100년 기술의 혁신’을 축하하며 세미콘 코리아세미나를 통해 ▲CVD공정 내 부산물이 발생하면서 발생되는위험 요소들에 있어 시스템 안정성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대응 전략 솔루션(23일 수요일, Room 308) ▲High aspect ratioALE공정에서 향상된 웨이퍼 생산 수율 및 생산성 확보를 위한 이해와 솔루션(24일 목요일, Room 307) 등 새로운 혁신 솔루션 두 가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에드워드의 지나온 100년 발자취와 앞으로 선보일 혁신 솔루션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