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충남소식 chungnamilbo.com
기사 (전체 2,2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올바른 비보호 좌회전 운행방법
비보호 좌회전 요령을 잘 모르고 비보호 좌회전 허용표지판을 보고 무작정 진입을 시도하는 차량들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비보호 좌회전’이란 비보호 좌회전 표지판이 있는 곳에서 녹색 신호 시 마주 오는 차량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좌회전 하는 것으로
김광호 경위 대전둔산경찰서 청문감사관실   2017-01-20
[기고] [기고] 관공서 주취소란, 부메랑 되어 돌아옵니다
늦은 밤, 지구대의 불을 꺼지지 않고 치안 현장에서 경찰관들은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하며 국민의 생명, 신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숨 가쁘게 움직인다.112신고 중 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과 같은 5대 범죄를 해결하기도 힘든 실정이지만 현
박기동 순경 서산경찰서 태안지구대   2017-01-19
[기고] [기고] 인터넷 사기 예방, 사이버 캅(cyber cop)으로!
1990년대 이후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전과 더불어 정보통신망을 통한 범죄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사이버범죄(cyber crime)라고 한다. 사이버범죄는 오프라인 범죄와 달리 사람과 사람의 직·간접적인 만남이 없어도 일어날 수 있다. 심지어 지구
류근실 경감 충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2017-01-18
[기고] [기고] 항상 조심하자, 스미싱 예방법
요즘에는 우리나라 국민의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필수품이 되었다.말 그대로 ‘스마트’폰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준다. 이렇게 스마트폰이 ‘스마트’해지면서 이를 노리는 사기범들의 범행수법도 ‘스마트
류열 순경 대전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   2017-01-17
[기고] [기고] 우리 모두가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되길…
지난 한 해 다사다난 했던 병신년 한 해가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변화의 물결 속에 국민이 바라던 행복한 삶과 큰 희망도 그냥 저물어 갔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북한의 핵위협과 미사일 발사 등 우리에 국가안보의 위기적 상황과 맞물린 한국정치가
김천섭 대전제일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   2017-01-16
[기고] [기고] 거짓신고, 반드시 근절 되어야
일선 지구대·파출소에 근무하다 보면 종종 사무실로 걸려오는 주취자들의 신세한탄 섞인 전화를 받는 경우가 가끔 있다.아무런 이유 없이 늦은 시간에 전화해 경찰관의 업무를 방해하는 장난전화 등도 심각한 문제이지만 거짓신고야 말로 경찰관의 업무를 방해하는
방준호 경위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2017-01-13
[기고] [기고] 학교는 방학 중, 학교폭력은 진행 중
초·중·고등학교의 방학으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없는 학교가 고요하기만 한 요즘이다.손꼽아 기다리던 방학을 맞아 아이들은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영화관이나 놀이공원에 놀러가거나, 학원에서 부족한 공부를 보충하거나,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는 등 즐거운 시
지은정 순경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2017-01-12
[기고] [기고]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의 ‘양날의 검’
요즘 아이들은 말 그대로 스마트폰을 달고 산다.밥을 안 먹고 칭얼대는 어린아이에게 쉽게 밥을 먹이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를 보여주며 밥을 먹이기도 하고 독서, 영어 등 다양한 어플을 활용해 교육을하기도 한다. 학교에서는 수업 전에 학
김훈 순경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2017-01-11
[기고] [기고] 도로 위 무법자, 무단횡단
간혹 횡단보도에서 파란 신호등을 기다리다 보면 빨간 신호인데도 무작정 도로위로 뛰어드는 시민들을 보는 경우가 있다.이는 엄연한 무단횡단이다. 무단횡단은 횡단보도와 같이 도로를 건널 수 있는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도로를 횡단하는 행위를 뜻한다.안타깝게
유태진 순경 대전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   2017-01-10
[기고] ‘112’, 마르지 않는 샘물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가 마무리 됐다.몇 일간 그리운 가족들과 나눈 따듯한 정을 가슴에 오롯이 품고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올 차례다.112종합상황실에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서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에 동참하지는 못했지만 우리 지역 주민들이 큰
송규진 경감 천안서북경찰서   2017-01-09
[기고] [기고] 안심귀가를 위한 스마트 안심택시 활용방법
충남지방경찰청에서는 택시 이용시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한 ‘스마트 안심택시’를 운영중이다.밤늦게 귀가해야하는 여성 및 아이들에게 매우 유용하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것에 반해 많은 사람들이 그 존재와 이용방법을 몰라 스마트안심택시에 대해 홍보하고 함
김선재 순경 홍성경찰서 갈산파출소   2017-01-06
[기고] [기고] 경찰 발목잡는 ‘관공서 주취소란’
지난 2012년 세계보건기구(WHO) 발표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 1인당 연간 알콜 섭취량이 14.80L로 세계 13위, 아시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우리국민의 음주문화는 사회생활 연장이자 친목도모 수단, 스트레스 해소 등 긍정적인 기능을 갖고있다.
이호훈 순경 대전서부경찰서 내동지구대   2017-01-05
[기고] [기고] 운전대만 잡으면 변하는 우리
우리는 운전 중에 욕설을 하거나 앞차에 쌍라이트를 켜고, 경적을 울리는 경우를 자주 접하게 된다.급기야 운전 중에 차량을 뒤따라가 진행차선에 끼어든 후 급정거하는 방법으로 보복운전을 한 운전자에게 ‘흉기를 이용한 협박죄’로 처벌을 받는 경우도 있다.인
박동주 경사 천안동남경찰서 문성파출소   2017-01-04
[기고] [기고] 주차장의 이유 있는 “문 콕” 사고
일선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경찰관이다.최근 “주차장에서 문 콕을 당했다”라는 내용으로 112신고접수가 되고 있는데 필자가 근무하는 곳은 특성상 천안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 있어 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서 위와 같은 내용의 신고가
안진일 순경 천안동남경찰서 문성파출소   2017-01-03
[기고] [기고] “아그들아, 고마해라 마이했다” 청소년 게임중독 STOP!
지구대에서 근무를 하다 보면 어려보이는 학생이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고 있다는 신고가 종종 들어와 PC방에서 계도 조치를 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학생들에게 “게임이 그렇게 재밌니” 하고 물으면 “친구들도 다 하니까 하는거에요. 안하면 불안하죠”라는 반
강인아 순경 서산경찰서 대산지구대   2017-01-02
[기고] [기고] 아동학대, 적극적인 관심으로 예방하자
최근 가장 이슈가 된 뉴스는 단언컨대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뉴스일 것이다. 어린이집 교사가 5세 아이가 음식을 남기자 팔과 몸을 잡아채며 강제로 먹이고 학대하여 국민들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 뉴스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육교사의 블로그까지 파
김혜민 경장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   2016-12-29
[기고] [기고] 무단횡단, 범죄임과 동시에 자살행위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을 발견하기 쉽다.심지어 야간에도 발견하기 쉬운데 무단횡단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국민들이 무단횡단에 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이다.특히 무단횡단사고는 새벽시간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운전자
김광우 순경 홍성경찰서 금마파출소   2016-12-28
[기고] [기고] 학생들의 웃음이 학교 안에 가득하기를!
학생들의 세계는 평화롭지 않다.학교에서 말다툼, 주먹다짐도 종종 벌어지곤 한다. 때로는 학생들 여러 명이 무리를 지어 몇몇 친구들을 따돌리기도 하고, 폭력을 행사하기도 한다.학교폭력은 점점 사회의 문제로 부각 되고 있다. 학생, 선생님, 부모 그리고
홍창영 순경 홍성경찰서 오관지구대   2016-12-27
[기고] [기고] 자기 삶을 사랑하는 인재 육성
2016년 3월 세계의 이목이 대한민국 서울에 집중되었다.서울에서 진행되는 바둑 대국에 세계의 눈과 귀과 쏠렸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승부였다.바둑프로그램 알파고와 한국의 이세돌 9단의 반상(盤上)대결이 다섯 차례 진행되었다
황연종 교육장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2016-12-26
[기고] [기고] 불량식품 최대 피해자는 어린이다
지속적인 관리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주변 문방구에서 버젓이 판매 되고 있는 저가 부정 불량 식품들.요즘 제과 업계에서도 식품 첨가물인 착색료는 천연색소로 대체되고, 자취를 감추고 있는 타르계 인공색소가 아직도 형형색색의 빛깔로 우리 아이들을 유
김광호 경위 대전둔산경찰서 청문감사관실   2016-12-2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기사
인사말고충처리인제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서구 둔산로 123번길 43, 602호 (둔산동 KD빌딩)  |  대표전화 : 042)537-6051  |  팩스 : 042)367-6055
회장 : 임동표  |  주필 : 임명섭  |  편집국장 : 전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학모 |  1993년 3월 18일 창간
Copyright © 1993-2017 충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