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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3·1절에 뒤돌아 본 왜색화투
우리들이 즐기고 있는 화투(花鬪)는 일본에서 건너온 놀이다.화투가 일본 것이라는 것은 대부분 잘 알고 있다. ‘무엇 때문에 일본화투를 즐기냐’고 물으면 ‘사쿠라가 일본 국화이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하지만 위키백과를 보면 ‘일본은 국화(國花)가 따로
한기택 소장 코리아교육연구소   2017-02-28
[기고] [기고] 공동주택 안전관리 ‘나부터 먼저’
현대사회는 핵가족화와 인구밀집화로 주거형태는 단독주택에서 편리성과 경제성이 좋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으로 변화했고, 다양한 형태의 공동주택이 도시 곳곳에 들어서면서 주민들은 공동주택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욱 높아져 현재 국민의 약 60%가 공동주택에 생활
오종일 시설관리사 충청남도 보령 해냄소방서   2017-02-27
[기고] [기고]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활동 중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 쯤은 보이스피싱이라는 단어를 한 번쯤을 들어 보았을 것 이다.보이스피싱 범죄는 전화를 이용해 피해자를 속여 금품을 받아내는 범죄를 의미하는데, 지금도 끊이질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과거에는 은행을 사칭한 단순 금융사기
조종일 경장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   2017-02-24
[기고] [기고] 전통시장 화재예방
전통시장은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으로 변경되면서 종전의 재래시장이 변경된 것입니다.이러한 전통시장은 알뜰한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고,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은 어린 시절의
강천식 회장 태안 서부재래시장 상인회   2017-02-23
[기고] [기고] 과태료 납부,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
현재 전국 체납 교통과태료가 1조 원을 넘었고 계속해서 누적되고 있는 실정으로 과태료 납부에 대한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한 시점이다.경찰은 이러한 과태료 미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순찰 또는 교통 활동 중에 과태료를 미납 차량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번호
이정태 계장 대전유성경찰서 교통관리계   2017-02-22
[기고] [기고] 학생들의 사소한 문제? 학교폭력, 4대악 범죄
최근 사회 4대악 학교폭력은 학생들의 철없는 행동이라 생각하기에는 그 행위가 너무 흉폭하고, 진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지난해 12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 유형으로는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신체폭행, 스토킹, 사
이선민 순경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   2017-02-21
[기고] [기고] 전통시장 화재예방, 작은 관심과 실천부터
‘불은 잘 다루면 충실한 하인이고, 잘못 다루면 포악한 주인이다’불의 양면성을 강조한 서양 속담이다.불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인간에게 문명을 선물했지만 늘 이로움만을 주지는 않는다. 불에 의해서 발생하는 화재는 산림과 같은 자연환경을 파
우종재 의장 서산시의회   2017-02-20
[기고] [기고] 2017년도 동원훈련을 시작하며
지금 우리는 갑자기 불어닥친 탄핵정국과 미·일·중의 외교적, 경제적 압박과 혼란에 빠진 남북관계 속에서 초유의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이익을 위해서 사활을 건 안보전략이 나와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한 가운데 국가안보는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화
명유식 과장 대전충남지방병무청 동원관리과   2017-02-17
[기고] [기고] ‘3대 교통반칙’ 경찰 레드카드 들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레드카드는 운동 경기에서 심판에게 경고를 받은 선수가 다시 고의로 반칙을 하거나 예의에 어긋난 행위를 하였을 때에 주심이 퇴장의 표시로 보이는 빨간색 카드를 말하며, 반칙은 국어사전에 정해 놓은 법칙이나 규정 따위가 어그러짐을 의
남미래 경장 대전동부경찰서 교통안전계   2017-02-16
[기고] [기고] 치매노인 실종 ‘배회감지기 보급 확대’로 예방
현재 우리나라는 의학기술의 발달로 ‘100세 시대’가 머지않은 실정이지만 그만큼 치매노인 도 증가하고 있다. 또 여성청소년계에서 근무하다 보면 치매노인 실종이 적지 않은 건수가 접수되는 것을 알 수 있다.치매노인의 보호자나 가족들은 평소에도 치매노인이
고민성 순경 서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2017-02-15
[기고] [기고] 적극적인 신고와 관심이 가정폭력을 예방한다
112상황실 야간 근무를 하는 중 ‘술에 취한 남편이 물건을 부수고 나를 때린다’는 신고가 접수되고 상황실에서는 관할 지구대 순찰차와 가정폭력 전담경찰관을 호출해 긴급하게 출동하라는 무전 지령을 내린다.가정폭력 신고는 주로 피해 여성이 남편으로부터 폭
이대환 경감 대전서부경찰서 112상황실 4팀장   2017-02-14
[기고] [기고] 청소년의 건강한 언어문화 조성, 우리가 앞장서야
요즘 학생들은 비속어와 은어를 일상 언어처럼 사용한다.우리나라 학생들 3명 중 2명이 대화의 절반 이상을 은어(隱語)와 비속어(욕)를 사용하고 있다는 한국교총의 지난해 한글날을 앞두고 조사한 결과를 통해서도 학생들의 언어생활 습관은 너무도 충격적이다.
김광호 경위 대전둔산경찰서 청문감사관실   2017-02-13
[기고] [기고] 경찰민원신고 (182) 우리 모두 기억하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범죄 신고 112, 화재 신고 19, 전화번호 안내서비스 114’는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생할속 상식이다. 하지만 경찰민원신고 182를 알고 있는가?112신고는 신고자가 단순 혹은 강력범죄 기타 불편사항에 대한 신고를 하면 각 지역
류열 순경 대전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   2017-02-10
[기고] [기고] 외국인, 이제 더 이상 남이 아닌 ‘우리’
아직도 우리는 외국인이라면 낯설고 다가가기 힘들어 한다.그러나 하루에도 적게는 몇 명 많겠는 수십 명을 스쳐지나 갈 정도로 많은 외국인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그로 인하여 많은 외국인들과 함께 사는 만큼 범죄도 일어난다.최근 불법체류 중인 외국인이 무보
박명환 보안계장 서산경찰서 정보·보안과   2017-02-09
[기고] [기고] 운전 중·보행 중 포켓몬 GO, 교통사GO~~!!
지난달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 고’가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출시됐다. 현재 1일 평균 523만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으로 이용 가입자 증가가 예상된다.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이동하면서 몬스터를 찾아 다녀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김미숙 경위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   2017-02-08
[기고] [기고] 포켓몬GO? 운전 중엔 STOP!
지난해 여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던 ‘포켓몬go’ 게임이 지난 달 24일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5일 만에 700만 명 이상 다운로드를 받아 한국에서도 포켓몬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길거리 곳곳에서 스마트폰에 집중하며 `포켓몬go`를 하는
이선민 순경 대전 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   2017-02-07
[기고] [기고] 현장의 또 다른 3의 눈, 폴리아이(poli eye)
지역경찰 업무 중 출동을 하면 많은 상황 속에서 민원인들에게 거의 우선시 되어 물어보는 말이 있다.‘블랙박스 있으신가요?’ 그만큼 블랙박스는 사건현장에서 중요시 되고 있는 문제해결의 실마리이다.도내 교통사망 사고 발생 빈도가 올라감에 따라 전국 6개
강문규 순경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2017-02-06
[기고] [기고] 1가구 2차량 시대, 아파트 주차전쟁
지난해 9월,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치는 인명 피해가 일어났다.좀 더 빨리 불길을 사로잡을 수 없었던 이유는 소방차가 현장에 접근하지 못한, 아파트 이중 주차 때문이었다.아파트의 주차 대란은 길거리 불법
유태진 순경 대전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   2017-02-02
[기고] [기고] 준강간, 묵시적 합의라도 명백한 성폭행
종종 유명 연예인들이 주취 상태의 상대와 간음을 했다가 성폭행 혐의를 받아 논란이 되는 경우를 접하게 된다.가해자는 묵시적 합의로 이뤄진 정상적인 관계라고 주장하는 반면, 피해자는 결코 관계에 동의한 적이 없고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강제로 맺어진 범죄
임덕세 순경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   2017-02-01
[기고] 수확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법
농어촌 지역은 매년 인구감소로 노동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있다.해마다 수확철이 다가오면 농기계 사용량이 급증하고 이에 따라 농기계로 인한 각종 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수확철인 9~10월 사이 대다수 사고가 발생하며, 대부분의 농기계는 안전장치가 미
김달영 순경 서천 경찰서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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