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충남소식 chungnamilbo.com
기사 (전체 8,6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충남시론] 성적 욕구 채우려는 싹부터 잘라야 한다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을 혼자 견디고 계신가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한가요?’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찾아드립니다’성희롱을 해결해 준다는 정부 제정 성희롱 캠페인 구호다.심지어는 최근 직장 내 인사말이 “오늘 하
임명섭 주필   2017-11-23
[사설] [사설] 나랏돈, 개인돈 구분하는 원칙을 기대한다
국정원의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의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검찰의 특활비 상납 의혹과 관련해 청문회를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불가 입장을 밝히며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때문에 야당 의원 3명, 여당 의원 2명에게도 특활비를 건넸다는 ‘
충남일보   2017-11-23
[사설] [사설] ‘외환위기 20년’ 한국 경제, 방심하면 안 된다
가계부채가 1400조 원을 넘어서면서 20년이 지난 외환위기의 교훈을 잊지 않아야 한다는 지적이 비등하다.한국은 1997년 11월 21일 외화부족으로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했다. 보유 외환이 39억 달러에 불과했던 한국 경제는 IMF에
충남일보   2017-11-23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불행한 대전市長, 불안한 시민(Ⅱ)
개인적으로 위 제목의 칼럼을 다시 쓰지 않기를 희망했다.결론부터 말하자. 민선 6기의 야심찬 ‘행복한 대전, 살맛나는 대전’은 공허하게 끝났다. 마침내 대전시장은 불행하고, 시민도 불안하다. 북핵과 지진, 금리 인상이 아닌 권선택 시장의 유고(有故)
김강중 선임기자   2017-11-22
[사설] [사설] 국민과의 약속, 용두사미 되어서는 안 된다
사전적 의미로 보좌관은 ‘상관을 돕는 일을 맡은 직책 또는 관리’를 말한다. 국회에서 일하는 보좌관들의 상관은 국회의원이다. 이런 상관을 돕는데 국민 혈세로 충당하는 보좌관이 또 증원이 됐다.최근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국회의원 사무실의 인턴 2
충남일보   2017-11-22
[사설] [사설] AI, 초동방역이 성패 가른다
전북 고창 육용 오리 농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19일 최종 확인됐다. 가금사육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된 것은 올겨울 들어 처음이다.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상황에서 AI가 확산하면 막대한 유
충남일보   2017-11-22
[데스크칼럼] [김창현 칼럼] “수능 연기(延期)는 혼란이 아닙니다. 안전입니다”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침대는 과학입니다”라는 광고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이 광고의 파장은 뜻밖에 엄청났다. 초등학생들이 “다음 중 가구가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시험문제에 정답 “세탁기”가 아닌, “침대”를 고른다는 것이다. 이 광고가 초등
김창현 서울대학교 지리학 박사   2017-11-21
[사설] [사설] 세계 꼴찌 우리 ‘삶’ 지수 되돌아봐야
중앙아시아 대부분 국가들은 한국을 부러워한다. 한국에서 공부하고 취업하려고 치열한 준비를 하는 청년들도 많다. 그런데 정작 한국인들은 성공적인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기적의 한류 나라라는 평가와는 다르게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우리나라 국민의 삶의
충남일보   2017-11-21
[사설] [사설] 포항 지진 ‘액상화 현상’, 결론 보고 대책 세우자
지난 15일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포항의 진앙 부근에서 흙탕물이 땅속에서 솟구치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한다. 이를 놓고 부산대 연구팀은 강한 지진 시 생기는 ‘액상화 현상’이라고 주장했다.‘액상화’란 땅속 흙탕물이 지표면 밖으로 솟구쳐 지반이 물
충남일보   2017-11-21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신이 계시다면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이?
우리의 삶에 고난이 지나갈 때 신앙의 유무를 떠나 누구나 본능적으로 던지는 질문이다. 이 문제를 놓고 고민은 하지만 사실 뾰족한 답을 찾기란 참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질문 자체를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한 신선한 통찰을 얻을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11-20
[사설] [사설] 적폐청산 앞세워 균형 잃어서는 안 된다
정치권을 겨냥한 검찰 수사가 예사롭지 않다. 검찰이 한국e스포츠협회 후원금 수수 및 횡령 의혹 사건과 관련해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전 전 수석의 소환 소식에 정치권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검찰이 ‘
충남일보   2017-11-20
[사설] [사설] 심해지는 주택 양극화, 다주택자 투기 더 죄어야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절반 가까이는 무주택 가구이고, 주택소유 양극화도 심화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통계청의 ‘2016년 주택소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전체 1936만8000가구 중 주택을 소유한 가구는 173만3000가구로
충남일보   2017-11-20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재난을 대하는 시각
갑작스런 지진으로 수능시험이 연기됐고 해당지역민들의 고통과 함께 안전문제로 정부의 위기관리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사상 두번째 큰 충격의 지진 강타로 전국이 모두 지진공포에 휩싸였으며 순식간에 한국 전체가 패닉충격에 휩싸였다.순식간에 덮친 지진공포는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11-17
[사설] [사설] 지진, 잠깐의 방심조차 허용해서는 안 된다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또 발생했다. 지난해 9월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강진에 이어 국내에서 역대 두 번째 규모다. 이 지진은 포항 인근 지역은 물론이고 서울 도심과 제주 고층빌딩에서도 진동이 감지될 정도였다. 이어 규모 3.6의
충남일보   2017-11-17
[사설] [사설] 국정원, 철저한 수사·제도 개선책 모색해야
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의혹이 불거져 관련해 당시 국정원장을 지낸 3명이 전원 구속될 위기에 처하는 등 국정원이 큰 위기에 봉착했다.검찰은 세 사람이 국정원 특수활동비 총 40여억 원을 박 전 대통령 측에 뇌물로 상납한
충남일보   2017-11-17
[사설] [동정]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17일 오후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2017 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 역량강화 연수’ 참석.[충남일보]
충남일보   2017-11-17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노인이 서글퍼하는 ‘100세 시대’
인생이 노안이 되면 이 세상을 떠나야 할 준비를 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영정사진도 챙겨놓아야 할 신세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 노인들은 평균수명을 넘기거나 가까워지면 죽음에 대한 두러움과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다.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물들은 자라면
임명섭 주필   2017-11-16
[사설] [사설]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기 마련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기념 동상을 설치하는 문제를 놓고 논란이 크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인근 박정희 대통령기념·도서관 주변에서 박 전 대통령의 동상 건립을 막는 일각의 행패가 갈수록 더 노골화했다.앞서 박정희 전
충남일보   2017-11-16
[사설] [사설] ‘경기회복 때 노동시장 개혁하라’ 권고한 IMF
국제통화기금(IMF)이 경기 회복세를 근거로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다시 올려 3.2%로 조정했다. 정부와의 연례협의를 위해 이달 초 방한한 IMF 협의단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협의 결과를 발표했다.IMF는 앞서 지난달 발
충남일보   2017-11-16
[논단] [특별제언] 문 대통령의 신남방정책을 적극 지지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후 8일부터 동남아 3개국 순방에 나서 인도네시아를 첫 방문했다.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방문한 아세안(ASEAN) 국가가 인도네시아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인도네시아와 우리나라와의 공식 수교는 197
임동표 (주)MBG 그룹 회장   2017-11-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기사
인사말고충처리인제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서구 둔산로 123번길 43, 602호 (둔산동 KD빌딩)  |  대표전화 : 042)537-6051  |  팩스 : 042)367-6055
회장 : 임동표  |  주필 : 임명섭  |  편집국장 : 전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학모 |  1993년 3월 18일 창간
Copyright © 1993-2017 충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