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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낙수효과(落水效果)와 분수효과(噴水效果)
작금 각국의 정치인들은 그들의 국민들이 어떻게 하면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잘 살고 생활이 안정되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선거에 의해 국민들로부터 선택을 받아야 하는 국가들의 경우에는 그들의 국민들로부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2-28
[사설] [사설] 브레이크 없는 열차 마주보고 달려선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찬반 갈등이 갈수록 심각해 지고있다. 탄핵에 반대하는 ‘국민총궐기 운동본부’는 ‘태극기를 지켜들고 군중집회에 나서고 있다. 또 탄핵에 찬성하는 ‘비상국민행동본부’ 역시 촛불을 앞세우고 집회를 열고 있다.헌법재판소의 탄핵 심
충남일보   2017-02-28
[사설] [사설] 살 길은 고용능력 확대 뿐이다
소득이 늘어서 흑자가 난 것이 아니라 씀씀이가 줄어서 생긴 ‘불황형 흑자’로 인한 심각한 불균형을 해소하는 절박한 정책의 일관성이쑈는 추진이 요구되고 있다.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가계 지출은 336만1000원이었고, 월평균 흑자액은
충남일보   2017-02-28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혁신은 묻고 듣는데서 출발한다
할리우드 영화사 중에 가장 혁신적인 스튜디오로 꼽히는 이매진 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창의적으로 만든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여기서 만든 영화를 몇 가지만 봐도 알 수 있다.오스카상을 받은 , 짐 캐리가 주연한 , 우주탐사 여행을 그린 ,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2-27
[사설] [사설] 전·월세 대책 서민편에서 추진하라
전월세 보증금과 월 임대료 인상폭에 상한을 두는 전월세상한제를 놓고 정치권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야권을 중심으로 9건이 발의된 전월세상한제 입법안은 임대차 재계약 시점에 임차료 인상률을 연간 5% 이하로 제한한다는 내용이다.또 전월세 계약이 끝났을
충남일보   2017-02-27
[사설] [사설] 내수부양 대중요법 반복으로 안 된다
소비가 되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정부가 다시 내수활성화 대책을 내놨지만 백약이 무효라는 지적이 커지면서 대중요법으로 내수를 살릴 수 없다는 지적이 비등하다.작년 말 발표한 ‘경제정책방향’에도 내수 증진 방안이 일부 들어있다. 그런데 예상보다 소비
충남일보   2017-02-27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IMF의 ‘잃어버린 20년’ 경고
예상보다 빠른 일본경제의 회복세와 절망으로 치닫는 한국경제 상황을 보면 자괴적 탄식이 절로 나온다. 아베노믹스의 탄력으로 일자리까지 늘면서 탄력을 얻는 일본과 정반대 현상이 교차되는 이유때문이다.최근 일본은행은 2017 회계연도(올해 4월 초∼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2-24
[사설] [사설] 근로환경을 따져 출산대책 세워라
한 때 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이다. 70~80년대 대한민국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인구정책 구호가 생각난다. 불과 20~30년 전 출산을 제한해야 할 정도로 인구증가를 걱정했었는데 이제는 저출산이란
충남일보   2017-02-24
[사설] [사설] 개헌논의 민주당도 적극 검토해봐야
정치권에서 개헌 논의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헌재 결정에 따라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선(先) 대선·후(後) 개헌론’에 밀려 침체했던 개헌 기류가 다시 강해지고 있는 것이다.자유한국당 정우택, 국민의당 주승용,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충남일보   2017-02-24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막가파식 김정은 정권 심판만 남았다
권력 망명객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독살당한 사건은 헐리우드 영화 ‘디 인터뷰’의 장면을 연상시킨다. 그의 이복동생으로서 북한 지도자인 김정은이 미국 정보기관에 의해 암살된다는 내용이였다.주인공이 교체되었고 무대가 평양에서 쿠알라룸푸르로 바뀌었
임명섭 주필   2017-02-23
[사설] [사설] 상받은 영화, 흥행에서도 성공하길 기대한다
한국 배우 김민희 씨가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를린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씨는 수상 소감에서 “감독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홍상수 감독과 스물두살 어린 배우 김민희의 ‘야릇한 이야기’가 국경을 넘어 세계적 관심사로 떠
충남일보   2017-02-23
[사설] [사설 1300조 가계부채 두고 내수 살리기 어렵다
가계 빚이 결국 1300조 원을 넘어섰다. 21일 한국은행이 집계한 작년 말 현재 가계신용 잔액은 1344조30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1.7%(141조2000억 원) 늘었다. 연간 증가 폭이 가장 컸던 해는 2015년으로 117조8000억 원
충남일보   2017-02-23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엠비지, 엔터테인먼트산업 전격 진출
현지시각으로 지난 12일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the 59th Annual GRAMMY Awards) 시상식 아시아 유일 스폰서 기업으로 ㈜엠비지·충남일보 임동표 회장이 참가했다.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Nation Acad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초빙교수   2017-02-22
[사설] [사설] 청년 일자리 창출 제대로 내 놓아라
올해 9급 국가공무원 공개채용시험 지원자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달 초 인사혁신처에 접수된 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에 응시자가 지난해 보다 6515명 많은 22만8368명이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20대 응시자가 64%
충남일보   2017-02-22
[사설] [사설] 시한폭탄 가계빚 줄이는 노력 심혈 기울여야
연간 가계부채 증가액이 지난해 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자 정부가 이를 줄이려는 대책마련에 집중하면서 집마련 중도금대출이 막히는 등 혼선도 커지고 있어 걱정이다.정부가 1년 전 은행의 가계대출 긴축 정책을 시행했지만 가계 빚이 계속 빠르게 늘어난 것이
충남일보   2017-02-22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참된 지도자의 길
요즘 같은 세상에 참된 지도자가 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왜냐하면 지도자가 바른 일을 하려하면 백성들이나 구성원들이 지도자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조금만 손해가 되면 지도자를 비방하면서 여론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소신대로 일하기가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2-21
[사설] [사설] 헌재 심판 후 국민 분열은 없어야 한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24일 헌재의 변론종결을 앞두고 박 대통령의 헌재 출석과 최후 진술 날짜가 이뤄질 지 세간의 높은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지금까지 진행된 검찰 수사, 국회 국정조사, 특검 수사를 보면 아직도 이해되지 않는
충남일보   2017-02-21
[사설] [사설] 북한 소행 김정남 살해 이후 대응에 신경써야
김정남 피살 사건이 북한의 소행으로 거의 굳어지고 있다.말레이시아 정부는 19일 사건 발생 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신원이 확인된 이 사건 용의자 5명이 모두 북한 국적이라고 발표했다. 이틀 전 현지에서 검거된 리정철 이외에 나머지 4명은 사건
충남일보   2017-02-21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외로움을 넘어 고독으로
얼마 전 일본작가 스기야마 유미코가 쓴 라는 책이 번역되어 나왔다. ‘졸혼’은 졸업할 ‘졸’(卒) 자에 결혼 ‘혼’(婚) 자를 쓴다. 작년 한 해 네이버에서 검색어 2위가 바로 ‘졸혼’이었다.사랑스럽고 친밀해야 할 결혼관계로 고통 받고 고민하는 이들이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2-20
[사설] [사설] 법원의 냉정한 판단을 기대한다
삼성 역사상 총수가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여파는 만만치 않게 됐다. 78년의 삼성그룹의 동요나 위기에 그치지 않고 한국경제 전반에도 큰 악영향을 미칠 것 같다.그룹 전체 연간 매출액이 300조 원에 달하고 그
충남일보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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