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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김창현 칼럼] 2018년 시간여행 간절히 원하지 않으려면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Guillaume Musso)의 소설의 인기가 대단하다. 그의 소설은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예외는 아니다.기욤 뮈소의 소설은 다른 많은 장점도 있지만, ‘초현실적 설정’을 적절히 차용하여 독자들
김창현 서울대학교 지리학 박사   2017-04-25
[사설] [사설] 기부문화 투명성 확대돼야
기부 목적의 주식 증여에 거액의 세금을 매기는 건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구원장학재단이 수원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증여세 부과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생활정보지 수원교차로
충남일보   2017-04-25
[사설] [사설] 국민의 토론 기대감 꺾지 말길 바란다
말싸움만 벌인 대선 TV토론을 계속해야 하는가에 대한 비판여론이 커지면서 국민을 위한 희망적 토론을 벌여달라는 지적이 비등하다.대선후보 TV토론이 헛돌면서 이런 식이라면 후보들의 국정 구상이나 공약, 정책 등에 대해 유권자들이 제대로 알아가는 자리가
충남일보   2017-04-25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부정적 언어가 주는 치명적 매력
얼마 전 대선주자들의 토론회를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았다.하지만 미래의 국정운영에 대한 비전을 기대했던 많은 이들이 실망했다. 이들의 토론 대부분이 과거에 했던 과실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로 얼룩졌기 때문이다.선거철만 되면 우리는 유달리 많은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4-24
[사설] [사설] 학생 행복도 세계 꼴찌 부끄럽지도 않나
대선 후보들은 하나같이 공교육 정상화를 통해 사교육을 줄이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대선 후보들은 복잡한 대학입시 제도가 사교육을 부추긴다는 지적에 따라 교육제도의 간소화를 약속하기도 했다.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교과전형,학생
충남일보   2017-04-24
[사설] [사설] 쏟아지는 ‘선심성 공약’,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나
‘5·9 대선’을 앞두고 재원 확보 대책이 불투명한 ‘선심성 공약’이 폭주하고 있다.역대 대선 중 그렇지 않았던 때가 있었을까마는 급히 치러지는 이번 대선은 특히 심하다는 느낌이 든다.선거 기간이 짧기도 하지만 지역 연고와 보·혁 성향에 따른 ‘몰표
충남일보   2017-04-24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믿음이라는 괴물 사이비(似而非)
사상 첫 스탠딩 TV토론에서 각 대선후보들의 거침없는 설전이 이제껏 보여주지 못한 후보들의 신념과 철학을 고스란히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반면 가장 중요한 핵심현안인 안보와 경제 등 한국의 최대관심사를 집중적으로 교환하는 정책검증이 미숙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4-21
[사설] [사설] 말로만 풍성한 노인복지 공약은 안 된다
대통령선거 주요 후보 5명이 모두 노인 기초연금을 ‘월 30만 원’ 주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65세 이상 노인의 70%에게 30만 원을,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노인 50%에게 30만 원을 각각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홍준표 자
충남일보   2017-04-21
[사설] [사설] ‘장애인의 날’에 장애인 참정권을 생각한다
20일은 서른일곱 번째 맞는 ‘장애인의 날’이다.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지정했다. 매년 이날을 전후해 장애인에게 언론이나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지만, 늘 그때 뿐이었다. 더욱이 올해는 ‘5·9대선
충남일보   2017-04-21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서해 어민들 얼굴에 웃음꽃 피었다
태안반도 신진항에는 봄꽃게잡이에 나섰던 어선들이 만선의 깃발을 나부끼며 돌아오는 등 활기가 넘쳐나고 있다. 갓 잡아 온 알이 꽉 찬 싱싱한 봄꽃게와 시원한 바닷가에는 관광객들로 크게 붐볐다.신진항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 땀 흘리는 어부와 상인,
임명섭 주필   2017-04-20
[사설] [사설] 캠핑장 안전수칙 철저히 점검하라
각종 사고의 원인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가까이에 있다. 단적으로 말하면 ‘설마’에 사고가 도사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전을 지키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도 않다.간단한 수칙 몇 가지만 지켜도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충남일보   2017-04-20
[사설] [사설] 소비심리 억누르는 불확실성부터 줄이자
국내 주요기관들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8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올렸다. 작년 12월 전망치 2.4%를 4개월여 만에 0.2%
충남일보   2017-04-20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보은군 드론 시범사업 선정 환영한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드론은 국방, 의학, 과학, 물류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드론은 한마디로 정의하면 GPS를 활용해 자율 비행이 가능한 무인 항공기를 말한다. 원래 드론은 군사적인 목적에서 개발됐지만 이제 민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초빙교수   2017-04-19
[사설] [사설] 역대 최다 후보 유권자권한행사 잘해야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했다.모두 열다섯 명이다. 그동안 기록은 17대 대선에 12명이 나온게 최고였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도 중간에 사퇴하는 후보가 나올지는 알 수 없지만 이러나저러나 ‘최다후보’ 기록을 깬 셈이다.중앙선거관리위
충남일보   2017-04-19
[사설] [사설] 결국 혈세투입 대우조선, 정상화 최선 다해야
대우조선해양의 자율 구조조정이 최대 고비를 넘었다. 대주주인 산업은행이 제시한 채무 재조정안을 국민연금이 전격 수용하면서다.5차례의 사채권자 집회에서 이 조정안이 최종 가결되면 대우조선은 초단기 법정관리(일명 P플랜) 위기에서 벗어나 본격 자율 구조조
충남일보   2017-04-19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행복하게 사는 법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아무리 못생기고 기구한 운명을 안고 태어나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도 그 앞에서 당신은 불행하니 그렇게 살아서 무엇 하겠느냐 차라리 죽어 그 고통에서 벗어나는 게 어떠냐고 물어본다면 아마도 대부분은 화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4-18
[사설] [사설] 인형뽑기도 사행성을 조장할 수 있다
며칠 전 세종시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인형뽑기방 업주들이 ‘생존권 보장’을 내걸고 집회를 가졌다. 2007년 만든 법에 따른 경품 상한선 5000원을 1만 원 이상으로 올려 달라는 요구였다.정품 캐릭터 인형을 5000원 밑으로 구하기 힘든데 그렇다고
충남일보   2017-04-18
[사설] [사설] 또다른 전쟁, 북한교란전술 대비해야
북한이 태양절(김일성 생일) 다음 날인 16일 오전 또 미사일 한 발을 시험 발사했다.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쏘아진 이 미사일은 ‘거의 발사 직후’ 폭발했다고 한다. 연료 점화 후 몇 초 지나지 않아 폭발해, 어떤 기종인지조차 분석이 어렵지만 일단
충남일보   2017-04-18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우리가 알지도 못했을 때에
6·25 전쟁 중 경남 가야산 상공에 F-51 머스탱 전투기 4대가 떴다.이 전투 편대의 편대장은 해인사를 거점으로 한 인민군 패잔병 900여 명을 소탕하라는 명령을 받고 출동했던 중이었다. 각각의 전투기마다 230kg짜리 폭탄 2개, 로켓탄 6개,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4-17
[사설] [사설] 출산장려 공약보다 실천이 우선이다
대선주자들이 뜬구름 잡기식 공약이 많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출산휴가 뒤 자동육아휴직제를 공약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가족 돌봄 휴직을 180일로 연장하겠다고 내 놓았다.또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여성의 출산휴가를 120일로
충남일보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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