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충남소식 chungnamilbo.com
기사 (전체 1,6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낙수효과(落水效果)와 분수효과(噴水效果)
작금 각국의 정치인들은 그들의 국민들이 어떻게 하면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잘 살고 생활이 안정되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선거에 의해 국민들로부터 선택을 받아야 하는 국가들의 경우에는 그들의 국민들로부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2-28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혁신은 묻고 듣는데서 출발한다
할리우드 영화사 중에 가장 혁신적인 스튜디오로 꼽히는 이매진 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창의적으로 만든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여기서 만든 영화를 몇 가지만 봐도 알 수 있다.오스카상을 받은 , 짐 캐리가 주연한 , 우주탐사 여행을 그린 ,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2-27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IMF의 ‘잃어버린 20년’ 경고
예상보다 빠른 일본경제의 회복세와 절망으로 치닫는 한국경제 상황을 보면 자괴적 탄식이 절로 나온다. 아베노믹스의 탄력으로 일자리까지 늘면서 탄력을 얻는 일본과 정반대 현상이 교차되는 이유때문이다.최근 일본은행은 2017 회계연도(올해 4월 초∼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2-24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막가파식 김정은 정권 심판만 남았다
권력 망명객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독살당한 사건은 헐리우드 영화 ‘디 인터뷰’의 장면을 연상시킨다. 그의 이복동생으로서 북한 지도자인 김정은이 미국 정보기관에 의해 암살된다는 내용이였다.주인공이 교체되었고 무대가 평양에서 쿠알라룸푸르로 바뀌었
임명섭 주필   2017-02-23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엠비지, 엔터테인먼트산업 전격 진출
현지시각으로 지난 12일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the 59th Annual GRAMMY Awards) 시상식 아시아 유일 스폰서 기업으로 ㈜엠비지·충남일보 임동표 회장이 참가했다.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Nation Acad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초빙교수   2017-02-22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참된 지도자의 길
요즘 같은 세상에 참된 지도자가 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왜냐하면 지도자가 바른 일을 하려하면 백성들이나 구성원들이 지도자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조금만 손해가 되면 지도자를 비방하면서 여론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소신대로 일하기가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2-21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외로움을 넘어 고독으로
얼마 전 일본작가 스기야마 유미코가 쓴 라는 책이 번역되어 나왔다. ‘졸혼’은 졸업할 ‘졸’(卒) 자에 결혼 ‘혼’(婚) 자를 쓴다. 작년 한 해 네이버에서 검색어 2위가 바로 ‘졸혼’이었다.사랑스럽고 친밀해야 할 결혼관계로 고통 받고 고민하는 이들이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2-20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중국은 소인배 나라다
사드배치로 인한 한국과 중국간 소리없는 전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북한의 핵위협으로부터 한국을 보호하기 위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한국배치를 놓고 벌이는 중국의 보복행위를 보면 마치 대국의 탈을 쓴 소인배나 다름없다.처음부터 중국은 미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2-17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헌재 탄핵 기각, 연기설(?) 괴담과 뜬소문
헌법재판소의 대통령의 탄핵심리를 두고 항간에 ‘탄핵 기각설’과 ‘탄핵선고 연기설’ 등 온갖 뜬소문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심지어 “헌법재판관 일부가 탄핵 기각을 지지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수자로 그럴듯하게 포장한 내용이나 계엄령 선포 같은 위험한 소문까
임명섭 주필   2017-02-16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바이러스 천국’, 달라진 건 없다
반복의 연례행사가 됐다. 결론부터 말하자. 대한민국은 가히 ‘바이러스 천국’이다.언제까지 바이러스 공포에 떨어야 하는가. 지난해 말 A형 독감 유행으로 병원마다 환자가 넘쳐났다. 그 때쯤 최악의 고병원성 조류독감(AI)이 확산되면서 3000여 만 마리
김강중 선임기자   2017-02-15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강대국, 특히 중국을 경계하자
지금 세계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크게 변화하고 있다.지금까지 세계의 경찰국가로 자임하면서 지구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국가범죄를 응징하는데 앞장서 왔던 초 강대국 미국이 이젠 경찰국가로서의 세계질서 유지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국가의 모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2-14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악의 평범성을 경계하라
1961년 12월 이스라엘의 재판정에는 작은 키에 주름진 얼굴을 한 평범한 50대 백인남자로 보이는 한 사나이의 재판이 열리고 있었다.이 재판을 취재하기 위해서 전 세계의 수많은 언론사들이 구름같이 몰려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었다.도대체 이 남자가 누구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2-13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국민들이 왜 평등을 원하는지 아는가
국정농단에 분노한 사상 초유의 촛불집회가 꺼지지 않고 있다. 연 인원도 1000만 명이 넘어선 상태다.이 사건이 세계적 이슈를 끈 것은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들의 갈망이 전 세계인을 감동시켰기 때문이다.수백만 명이 운집한 시위가 횟수를 반복할 때마다 평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2-10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병든 보수 치유없이 민심 움직일 수 없다
충청의 횃불이 또 다시 사그러 들어 아쉽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귀국하면서 “국민과 국가를 위해 얼마든지 몸을 불사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하지만 유엔 사무총장으로 10년간 국제 무대에서 쌓은 경륜과 식견을 국내 정치에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채
임명섭 주필   2017-02-09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우리지역 기업 ‘그래미 상’ 참여에 거는 기대
우리지역 글로벌 기업인 (주)엠비지가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8시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Staples Center)에서 열리는 제59회 그래미상 시상식(GRAMMY Awards)에 주요 스폰서로 선정되어 참여한다고 밝혀 화제가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초빙 교수   2017-02-08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해도 해도 너무한다
요즘 국회전시관에 전시된 작품 중에 대통령의 나체사진을 작품으로 전시해 물의를 빚고 있다.이 작품은 항간에 물의를 빚고 있는 블랙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는 한 작가의 작품이라 한다. 그리고 그는 이 작품이 프랑스화가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작품이기 때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2-07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사람 준비가 먼저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당시 조선을 통치하던 선조는 왜구에 대해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놓고 있었다.류성용이 남긴 징비록에 따르면 선조는 절박한 위기감을 갖고 전쟁에 대비하기 시작했다. 왜군과의 전투에 대비해서 남쪽 지방 산성들을 개축하거나 신축하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2-06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진짜보수 가짜보수
유엔사무총장을 연임하고 한국 대통령선거에 도전한 반기문 전 총장이 결국 뜻을 접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이해부족과 준비부족이 원인이다.한국정치에 대한 이해부족과 자신이 스스로 문제를 찾고 이를 개혁하려 하는 생각을 담을 그릇이 만들어지지 않은 것이
한내국 부국장   2017-02-03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풍자를 가장한 인격 모독은 예술이 아니다
50여 년 전 파리, 왕립아카데미의 살롱전에서 한 장의 누드화를 둘러싸고 소동이 빚어진 글을 읽은 기억이 난다.당시 화제가 된 에드아르 미네의 작품은 여인이 침대에 비스듬히 누운 나신의 주인공을 비너스에서 19세기 파리의 전형적 매춘 여성으로 바꿔치기
임명섭 주필   2017-02-02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도심공원에 아파트 짓겠다는 대전시
설날이 지났으니 비로소 정유(丁酉)년이 시작됐다.새해의 기운은 입춘(立春)부터 바뀐다고 한다. 닭의 기운이 어둠을 몰아내듯 국정이 안정되기를 희망한다.더불어 민선 6기 대전시 행정도 알차게 마무리되기를 소망한다.하지만 대전시 행정을 보노라면 이런 바람
김강중 선임기자   2017-02-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기사
인사말고충처리인제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서구 둔산로 123번길 43, 602호 (둔산동 KD빌딩)  |  대표전화 : 042)537-6051  |  팩스 : 042)367-6055
회장 : 임동표  |  주필 : 임명섭  |  편집국장 : 전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학모 |  1993년 3월 18일 창간
Copyright © 1993-2017 충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