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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김창현 칼럼] 2018년 시간여행 간절히 원하지 않으려면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Guillaume Musso)의 소설의 인기가 대단하다. 그의 소설은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예외는 아니다.기욤 뮈소의 소설은 다른 많은 장점도 있지만, ‘초현실적 설정’을 적절히 차용하여 독자들
김창현 서울대학교 지리학 박사   2017-04-25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부정적 언어가 주는 치명적 매력
얼마 전 대선주자들의 토론회를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았다.하지만 미래의 국정운영에 대한 비전을 기대했던 많은 이들이 실망했다. 이들의 토론 대부분이 과거에 했던 과실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로 얼룩졌기 때문이다.선거철만 되면 우리는 유달리 많은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4-24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믿음이라는 괴물 사이비(似而非)
사상 첫 스탠딩 TV토론에서 각 대선후보들의 거침없는 설전이 이제껏 보여주지 못한 후보들의 신념과 철학을 고스란히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반면 가장 중요한 핵심현안인 안보와 경제 등 한국의 최대관심사를 집중적으로 교환하는 정책검증이 미숙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4-21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서해 어민들 얼굴에 웃음꽃 피었다
태안반도 신진항에는 봄꽃게잡이에 나섰던 어선들이 만선의 깃발을 나부끼며 돌아오는 등 활기가 넘쳐나고 있다. 갓 잡아 온 알이 꽉 찬 싱싱한 봄꽃게와 시원한 바닷가에는 관광객들로 크게 붐볐다.신진항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 땀 흘리는 어부와 상인,
임명섭 주필   2017-04-20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보은군 드론 시범사업 선정 환영한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드론은 국방, 의학, 과학, 물류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드론은 한마디로 정의하면 GPS를 활용해 자율 비행이 가능한 무인 항공기를 말한다. 원래 드론은 군사적인 목적에서 개발됐지만 이제 민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초빙교수   2017-04-19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행복하게 사는 법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아무리 못생기고 기구한 운명을 안고 태어나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도 그 앞에서 당신은 불행하니 그렇게 살아서 무엇 하겠느냐 차라리 죽어 그 고통에서 벗어나는 게 어떠냐고 물어본다면 아마도 대부분은 화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4-18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우리가 알지도 못했을 때에
6·25 전쟁 중 경남 가야산 상공에 F-51 머스탱 전투기 4대가 떴다.이 전투 편대의 편대장은 해인사를 거점으로 한 인민군 패잔병 900여 명을 소탕하라는 명령을 받고 출동했던 중이었다. 각각의 전투기마다 230kg짜리 폭탄 2개, 로켓탄 6개,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4-17
[데스크칼럼] [김인철 칼럼] 가짓수만 많은 토론은 하지 말자
궐위된 대통령선거일이 25일을 앞두고 후보토론이 시작됐다.이번 대선에는 미국식토론이라 하여 스탠딩 토론이 도입된다고 하니 고무적이다. 스탠딩 토론은 지금까지의 잘 짜여진 각본대로 벌이는 토론방식이 아니라 후보간 즉시 질문하고 바로 답하는 난상토론 형식
김인철 대기자   2017-04-14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내 손안의 금융세상 인터넷전문은행
제갈량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유비는 세 번이나 제갈량을 찾아갔다. 마침내 제갈량의 마음을 얻은 유비는 혼돈의 삼국시대를 제패하고 초대 제왕의 자리에 올랐다.최근 핀테크 산업의 부각과 은행산업의 선진화 및 소비자들의 편의성 제고 요구에 따라 내
임명섭 주필   2017-04-13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장미大選’의 변수와 관전 포인트
5년마다 치르는 대통령 선거는 흥미롭다. 내달에 치러질 ‘장미대선’은 착잡하고 또한 설레인다.이제 27일 뒤에는 대통령이 선출된다. 새 인물, 새 정치의 싹이 트이길 희망한다.각 당 대선주자들이 확정됐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이번 대선의 관심은
김강중 선임기자   2017-04-12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대한민국이 없다
진(秦)나라 말년, 범증(范增)은 항량(項梁)에게 투항하여 그의 모사(謀士)가 됐다. 항량이 죽은 후 그의 조카 항우가 그를 계승하여 진나라에 대항했다. 항우는 용맹하였지만 지모(智謀)가 없었으므로 주로 범증의 계획에 따라 작전을 수행했다. 범증은 홍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4-11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부를 노래가 있는가?
벌써 꽤 지났지만, 전에 대중가요 가사를 만드는 작사가들의 모임인 ‘노랫말 연구회’라는 단체에서 글을 하나 발표한 적이 있었다.그 내용의 핵심이 무엇이냐면 ‘슬픈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일찍 요절하거나 슬픈 운명의 길을 걷더라’는 것이다.1926년 현해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4-10
[데스크칼럼] [전강현 칼럼] 거짓국가 일본은 무엇을 노리는가
미국을 등에 업은 아베정권의 일본이 수상하다. 그들은 자국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못박아 당연교육을 시작했고 급기야는 중학교 청소년들에게 전시에나 사용할 법한 총검술을 스포츠로 분류했다하여 교과선택과정으로 도입하면서 군국주의 부활까지 노린다는 비
전강현 편집국장   2017-04-07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반복되는 대통령의 비극을 바라보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삶이 이렇게 될지 자신은 물론 국민 누가도 상상이나 했을까. 그것도 40년 세월, 누구보다 믿었던 최순실이라는 가장 가까운 인물의 갖은 비행으로 비롯됐으니 이게 무슨 운명인가?되돌아보면 박 전 대통령은 유난히 우여곡절 많았던 삶이었
임명섭 주필   2017-04-06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충남일보 창사 25주년을 돌아보며
충남일보가 약관을 넘어 이립의 중심에 있으니 약동하고 힘이 저절로 나는 25주년을 맞이 했다.이 기쁨을 나누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오는 7일 시민들과 함께 자축의 자리를 갖는다.충남일보는 지난 세월, 지방 언론 환경의 어려움을 딛고 언론직필의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초빙교수   2017-04-05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대선(大選)에서 재미 좀 봤죠”
“대선에서 재미 좀 봤죠”노무현 전 대통령이 선거에서 승리한 요인의 하나로 행정수도 문제를 거론하면서 덧붙인 말이다.‘행정수도’ 공약으로 충청도 표를 몰아갈 수 있었다는 뜻이기도 했다. 사실 노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열세를 만회하고 충청도에서 돌풍을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4-04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내 안의 종결욕구와 싸우라
얼마전 국책연구 기관인 육아정책연구소가 5살, 초등학교 2학년과 5학년 270명을 대상으로 창의성 및 지능 검사와 학부모 설문조사 후 사교육과 창의성의 상관성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사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능력, 곧 창의성이 떨어
양형주 목사 대전도안교회   2017-04-03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개헌 고민없는 대선이 걱정이다
5월 대선이 임박하면서 정권획득에만 함몰한 나머지 개헌논의가 수면 밑으로 갈아앉고 있어 고민이다.박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여야가 없어진 각 정당들은 급박해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후보선출에 골몰하면서 권력구조 개편으로 대변되는 개헌문제가 묻힌 때문이다.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3-31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서민층 노인들의 머물 곳을 마련하자
우리나라 노인 요양시설이 늘어 나고 있으나 요양비 부담이 무거워 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나라다.게다가 저출산율로 고령화문제가 점점 심화되고 있어 이미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다. 이 같은 추세라
임명섭 주필   2017-03-30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부채공화국'의 수상한 봄
다시 봄이다. 봄은 여심(女心)뿐 아니라 남자의 춘수(春愁)도 들뜨게 한다. 하지만 음산하고 적막한 봄이다.그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 대통령을 선출하기까지의 정국불안이다. 또 미·중 패권싸움으로 인한 사드 보복, 첨예한 남북 간 긴장도 요
김강중 선임기자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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