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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건전한 사고는 유년기 가정교육부터
가정의 달 5월도 이제 마지막 주가 되었다.그간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스승의 날을 보내면서 가족들 간에 자주 만나지 못해 소원했었던 가정은 부모님들과 형제들이 모여 어른들께 감사하는 시간들을 가졌을 것이고, 어린이날엔 자녀들과 함께 각종 행사에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5-30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못자리 인생을 꿈꾸라
요즈음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시내를 벗어나 조금만 교외로 나가면 논에 모내기를 하거나 이미 모내기를 끝낸 논들을 볼 수 있다.모내기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다. 모내기를 하려면 먼저 못자리에서 볍씨를 키워내야 한다.볍씨를 뿌리고, 이것들이 잘 자랄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5-29
[데스크칼럼] [김인철 칼럼] 생태계 재앙 그리고 녹조라떼
이명박 정부가 국정 최우선사업이자 대표공약사업으로 추진한 4대강사업에 대해 지난 정부에 이어 이번 문재인 정부가 다시 감사의 칼을 빼내 들면서 4대강사업에 대한 감사여부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이 사업은 4대강에 보를 만들어 물을 가둔 상태로 농업
김인철 대기자   2017-05-26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정규직 전환에 봇물 터졌다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첫 방문지로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찾아 ‘비정규직 제로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요구가 봇물을 이루며 해당 기관,업체들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한국노동조합총연
임명섭 주필   2017-05-25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개혁(改革) 그리고 실패하는 이유
민주정부 3기, 문재인 대통령 개혁의 기치가 드높다.개혁(改革)은 말 그대로 나(己)를 고치고 내 살가죽(革)을 뜯어내는 고통스런 일이다.고대국가에서 가죽 옷은 사람의 계급과 신분을 나타냈다. 가죽 옷을 바꾸면 신분이 상승되는 것이다.오늘날은 낡은 제
김강중 선임기자   2017-05-24
[데스크칼럼] [김창현 칼럼] 분열의 5월을 치료하기 위하여
T.S. 엘리어트라는 시인은 잘 알지 못해도, 그의 시에 나오는 ‘4월은 잔인한 달’이라는 시구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3월만 해도 쌀쌀한 동장군의 기운이 어느 정도 남아있기 마련이다. 비로소 꽃이 환하게 피우기 시작하는 4월은 도대체 왜
김창현 서울대학교 지리학 박사   2017-05-23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변화의 바람, 어떻게 헤쳐나갈까?
전 세계 디지털 카메라의 양대 산맥이라고 하면 일본의 캐논과 니콘을 꼽는다.카메라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많은 이들이 디지털 카메라가 사양길로 접어들 것으로 예측했다.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도 그 기능이 상당하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5-22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사람을 찾습니다(家貧思良妻)
촛불정신이 만든 정부가 문재인 정부라고도 하고 또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며 등장한 것도 문재인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다. 취임 후 1, 2, 3호 지시는 이른바 사회, 민생에 관한 것으로 분석됐다는 것은 새 정부가 그동안의 적폐를 내려놓는 작업을 부단히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5-19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대통령 탕평 정책으로 나라를 일으키자
중국 고전 서경에 탕평이란 말이 나온다. 탕평이란 군주의 정치행위가 공정하고 정당함이여 시비판단의 기준이 군주에게 있음을 뜻했다. 군주의 판단력과 분별력이 시비판단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새 정부 문제인 대통령이 말하는 모든 것도 통합으로 해석된다.가치
임명섭 주필   2017-05-18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농촌축제의 성공모델 오박사마을 주목하자
오월은 여름철 세시풍속에 중심을 이루고 있는데, 대표적인 명일로는 ‘단오날’을 들 수 있다.단오는 우리나라 4대 명절의 하나로, 민속에서 음력 오월 초닷샛날을 명절로 이르는 말인데 고래(古來)로 농경의 풍작을 기원하던 제삿날이었으나, 현재는 명절의 가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초빙교수   2017-05-17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고부 간 갈등없는 건강한 가정 만들자
5월은 가정의 달, 다함께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하면서 가족들 간에 서로 사랑하면서 은혜롭고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자는 결단의 달이다.가정은 부부가 중심이 되어 자녀들이 생기고, 그 자녀들이 성장해서 출가를 하면 손주, 손녀가 생기면서 대를 이어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5-16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남자가 남편이 되기까지 필요한 세월
조물주는 결혼할 때 정서적으로 남편보다 아내를 먼저 준비시켰다.그러기에 아내는 여자에서 신속히 아내가 될 준비를 하고 결혼생활에 돌입한다.그런데 남편은 아직 남자로 머물러 있다가 남편 될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결혼에 돌입한다.그래서 이스라엘이 여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5-15
[데스크칼럼] [김인철 칼럼] 사드와 동맹, 위기의 정치학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으로 인한 대통령의 파면 이후 우여곡절을 거쳐 대한민국 새 대통령이 탄생했다. 위기의 한 고비를 지혜롭게 넘겼다는 우리 국민에겐 그러나 외교, 국방,경제 등 산적한 파도가 에워싸고 있어 숨돌릴 겨를이 없어 보인다.대통령이 궐위된 두
김인철 대기자   2017-05-12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4차 산업혁명 시대’ 다가오는데
요즘 뉴스나 인터넷을 보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IT는 물론 경제 및 정치 분야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 한다. 그렇다면 과연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일까?4차 산업혁명은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클라우스 슈바프 WE
임명섭 주필   2017-05-11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보국안민(保國安民)의 대통령을 기대한다
비로소 우리는 새 대통령을 맞았다.대통령 궐위로 강대국들은 마치 사생아 대하듯 한반도를 멋대로 흔들어 댔다.심지어 동남아 국가들도 못난 대통령을 뽑았다고 우리를 조롱했다.그렇게 수모의 6개월을 보내고 마침내 대통령을 선출했다. 폭군 뒤에 성군(聖君)을
김강중 선임기자   2017-05-10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오이를 싫어하는 사람들
요즈음 페이스북에 ‘오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페이지가 인기다. 줄여서 ‘오싫모’라고 한다.이 페이지를 시작한 청년은 초등학생 때 급식으로 나온 오이를 먹다가 토한 뒤 ‘오이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한다. 그 이후로 오이를 싫어했는데, 오이를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5-08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카페 본고장’ 이탈리아와 맞먹는 커피숍
도로 건너 하나, 건물 건너 하나씩 있는 커피숍, 어딜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업종이다.전국적으로 커피숍과 커피 브랜드가 봇물이 터졌다. 우리나라에 성업중인 커피 브랜드 순위 중 가장 인기는 단연 ‘스타벅스’가 손꼽히고 있다.스타벅스는 고객들이 원하는
임명섭 주필   2017-05-04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가정의 달, 도덕 재무장운동 일어나길
5월은 가정의 달이다.특별히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이유는 이달에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이 모두 포함되어 있고, 1년 열두달 중 가정사에 관련된 기념일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다시 말해 5월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감사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5-02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매일 버리는 연습
라고 하는 웹툰 138화, ‘지층’에 나오는 내용이다.아들이 과학책을 보다가 물어본다. “아빠 아빠 지층이 뭐야?” 그러자 아빠가 딱딱한 과학적 설명을 한다. “음… 지층이란 건 자갈 모래 진흙 같은 것들이 여러 세월에 걸쳐 쌓여 서로 성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5-01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인도네시아 룩사민 군수 방한 환영한다
오는 5월 9일 인도네시아 꼬나위 우따라군 룩사민 군수가 엠비지 임동표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한다.방한 목적은 외국인투자유치와 관련, 엠비지그룹과의 선린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유수의 대학과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협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방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초빙교수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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