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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충남시론] 국책 사업도 좋지만 나랏빚도 살펴라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가 발표됐다.이같은 정부의 비전이나 실행과제 발표는 어느 정부 때나 있었던 일이기에 실천이 중요하다. 이번 새 정부도 5대 국정목표, 20대 국정전략, 100대 국정과제, 487개 실천과제 등 화려한 정책을 내 놓았다.정책마다 높
임명섭 주필   2017-07-27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임동표 회장 괌정부 명예 시민증의 의미
임동표 ㈜엠비지 회장이 괌 주정부로부터 대한민국과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22일 명예시민증(거버너 시민 감사 서훈)을 받았다.임 회장은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 괌 독립 73주년 경축 행사에 문화사절단을 이끌고 참석, 태권도 무예 시범 등을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초빙 교수   2017-07-26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청년실업 이렇게 해결해 보면 어떨까?
청년실업을 백과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청년실업이란(靑年失業) 일을 할 수 있고 또 일을 할 의사(意思)도 있는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거나 일할 기회를 가지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그밖에 일 할 의사가 없는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7-25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가계(家系)에 흐르는 저주는 없다
메릴린 히키의 는 책 서두에 나오는 일화다.어느 날 히키 여사가 남편과 이혼하려는 한 젊은 여성과 상담을 했다.히키가 물었다. “자매님의 어머니도 이혼하셨습니까?”“예”, “몇 번이나 이혼하셨습니까?”“세 번 이요”, “어머니는 자녀들을 몇이나 두셨습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7-24
[데스크칼럼] [김인철 칼럼] “대전충남이 호구냐 핫바지냐”
대통령 선거 이후 대전과 충남에서 들리는 자조섞인 말이 ‘우리가 호구냐 핫바지냐’라는 말이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두 달여 동안 내각인선이 본격화 됐지만 대전과 충남 유력인사들이 발탁되지 않은 때문이다.새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늘 따라다니는 말
김인철 대기자   2017-07-21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밥하는 ‘동네아줌마가 된 학교 급식실 조리사’
다산이 강진에 유배당한 초기에 밥 파는 노파에게서 밥을 대어먹었는데 노파가 넌지시 다산에게 물었다. “왜 남자는 귀한 대접을 당연히 받고 여자는 천한대접을 받아야 하는가냐?”고.다산은 “남자는 씨앗이고 여자는 밭이라 했으니 이는 모든 곡식과 초목이 밭
임명섭 주필   2017-07-20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改革과 경제, 두 마리 토끼
가뭄이 끝나자 장마 피해로 난리다. 곧 폭염이 시작될 것이고 태풍이 몰려올 것이다.여름을 나려면 이런 순환을 거치게 마련이다. 어쩌면 5년 주기의 정권도 계절의 순환과 같지 않을까. 모든 정부가 개혁(改革)을 말하지만 일과성 ‘용두사미’에 그쳤다.김영
김강중 선임기자   2017-07-19
[데스크칼럼] [김창현 칼럼] 미래에서 온 편지 (1)
안녕하세요. 2050년 대한민국 대전에 살고 있는 고등학생, 김대전이라고 합니다. 과거에서 오셨다고 하니, 미래 소식이 많이 궁금하시겠네요. 2017년은 제가 태어나기도 전이라, 잘은 모르지만 제가 아는 데까지만 설명해드리겠습니다.일단, 어디를 가시더
김창현 서울대학교 지리학 박사   2017-07-18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우상 공화국에서 진정한 ‘나’ 찾기
우리나라는 ‘아이돌 공화국’이다. 2016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 지난 10년간 데뷔한 걸그룹만 총 200개가 넘는다.한 그룹에 보통 5~10명 정도의 멤버들이 있다고 하면 적어도 1000명 이상의 아이돌들이 출현했던 것이다.‘아이돌’이라는 말은 라틴어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7-17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이게 나라다운 나라 만드는 모습인가
한국을 둘러싼 동북아 정세와 세계질서 재편을 놓고 벌이는 강대국들의 싸움을 보노라면 억장이 무너진다.자국이익의 손상을 들어 자유무역협정을 다시하자는 미국, 사드배치를 이유로 한국보복을 확장한 채 북한문제를 방치하는 중국, 앞뒤 가릴 것 없이 그냥 싫은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7-14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고위공직자와 음주운전 전력자
음주운전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음주운전혐의로 경찰에 체포까지 당하는 수모를 겪었던 왕년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전문 기관에서 사설기관에서 집중 치료 프로그램을 마쳤다는 외신을 보았다.우즈는 그 후 자신의 SN
임명섭 주필   2017-07-13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대전 찾은 印尼경제사절단에 신뢰와 희망 됐기를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둥가라 주 꼬나외 우따라 경제사절단이 방한하여 권선택 대전시장과 엠비지 그룹 임동표 회장 등을 만나고 환영식, 영화협회 시상식, MBG 본사 및 세종공장, 대전시 및 카이스트, 오 박사 농촌 체험 휴양마을 등을 연이어 방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농촌관광개발연구센터 자연생   2017-07-12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가짜뉴스, 인권 유린하는 민주화의 적
요즘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발전한 인터넷매체를 통해 접하는 각종 정보는 우리들의 삶을 예상보다 빨리 변화 시켰으며 SNS를 통한 각종 정보는 세대 간, 지역 간, 업종 간 차이를 대폭 축소시켜 주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생각을 남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7-11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중심을 잡은 결단의 영향력
올해는 종교개혁이 일어난 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종교개혁의 핵심인물인 루터가 종교개혁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착수했던 작업은 라틴어 성경을 자국어인 독일어로 번역하는 일이었다. 수많은 살해의 위협과 협박 속에 그는 바르텐부르그 성에서 은신하며 성경번
양형주 목사 대전도안교회   2017-07-10
[데스크칼럼] [김인철 칼럼] 명예냐 생존이냐가 문제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기간제 교사 김초원(당시 26세)·이지혜(당시 31세) 씨의 순직이 인정됐다. 2014년 4월 16일 이들이 희생된 날로부터 약 3년 3개월 만이다.순직인정은 공무원연금공단 연금급여심의위원회에서 이들에 대한 순직을 인정하면
김인철 대기자   2017-07-07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세상, 변해도 너무 변하고 있다
세상이 변해도 너무 변하고 있다.옛 날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았다는데 이제는 추억 속으로 사라져 가고 있다. 지난주 대전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일어났다.여교사가 교단에서 수업하는데 학생 9명이 자신의 신체 일부를 만지며 음란
임명섭 주필   2017-07-06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내로남불’의 국회 인사청문회
문재인 정부가 출범 50여 일 만에 장관 인선을 마무리 했다.당선 직후 대통령에 취임하고 정권 인수위원회를 거치지 않은 만큼 후보 검증의 난항이 예상됐다.그럴 것이 시간이 촉박해 국정 철학과 정책을 실현할 적임자를 찾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더욱이 새
김강중 선임기자   2017-07-05
[데스크칼럼] [김창현 칼럼] 자기 머리 못 깎는 스님?
대전광역시에서 살게 되면서 필자가 가장 처음에 받았던 인상은 도로가 시원시원하게 뚫려 있다는 것이었다.초등학교 때 대전은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라고 배웠는데, 역시 교통의 도시답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런 첫인상이 무참하게 깨지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김창현 서울대학교 지리학 박사   2017-07-04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나의 목표는 무엇을 지향하는가?
미국의 최정예 엘리트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West Point)를 꼽는다.이 곳은 들어가기도 어렵거니와 버텨내는 것도 만만치 않다. 보통 입학생 다섯 명 중 한 명은 중퇴한다.이렇게 중퇴하는 이들의 대다수는 입학하는 첫 해 여름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7-03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전쟁사를 보면 역사가 보인다
6.25전쟁 67주년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첫 미국방문에서 첫 일정으로 한국전쟁 참전용사가 있는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고 한다.한국전쟁으로 불리우는 6.25전쟁은 2차세계대전 이후 전세계가 참여했던 가장 큰 전쟁이다. 한국을 돕기 위해 나선 유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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