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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대중은 더 용감하고 담대한 리더십 원한다
“시대가 바뀌었다. 대중은 좀 더 용감하고 대담한 리더십을 갈구하고 있다”세계경제포럼이 열리고 있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도미니크 바턴 맥킨지앤드컴퍼니 회장이 한 말이다.그는 ‘대담한(bolder) 리더십’을 얘기하면서 “내가 정부 리더라면 더 용감하고
한내국 부국장   2017-01-20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노인 연령 상향조정, 이제 때 됐다
65세를 노인으로 정한 것은 19세기 독일의 철혈재상 비스마르크였다. 그는 세계 최초로 사회보험을 도입하며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을 65세로 정했다. 당시(1910년대)독일 남성의 기대수명이 47세였다.독일은 국민에게 연금을 주지 않으려는 심산으로
임명섭 주필   2017-01-19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박정희·이병철 신화(神話)의 몰락
정유년 새해도 보름이 지났다. 새해의 설렘보다 비애의 아릿함이 크다.우리 모두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감일 것이다. 영신(迎新)의 다짐도 잠시뿐 기로에 선 대한민국은 너무나 혼돈스럽다.세습 재벌들의 반복되는 청문회를 지켜보는 것도 이제는 지겹다
김강중 선임기자   2017-01-18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 못하면 생존이 어렵다
요즘 우리나라는 대선정국을 눈앞에 두고 색깔논쟁이 한참이다.이 색깔논쟁은 대선을 치를 때 마다 나타나는 현상으로 남과 북이 분단된 분단국가의 비극적인 현상이라 하겠다.빛이 바랜 공산주의 이념들은 이미 실용성면에서 민주주의의 우월성에 비해 떨어지고 있음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1-17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거짓말의 유혹이 커질 때
나라가 혼란스러울 때 빈번하게 등장하는 것이 거짓말과 거짓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다.성경 출애굽기에 보면 대제국 애굽의 통치자였던 바로가 제국의 노예로 일하던 일개 부족의 대표자였던 모세 앞에서 반복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장면이 등장한다.백성들의 자유를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1-16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눈먼 돈 좀 쓴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광화문이 매 주말마다 발 디딜 틈도 없이 꽉 메워지고 ‘즉시 하야하라’는 우뢰같은 함성이 끊이질 않고 있다. 또 한켠에서는 대통령님이 무얼 그렇게 잘못했다고 즉시 내려오라고 하느냐며 반대집회가 격렬하게 열리고 있다.촛불집회는 옳
한내국 부국장   2017-01-13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꼬끼오’ 우렁차게 새벽을 깨워주길
옛날 시골에서 암탉이 낳는 달걀을 기다려 밥상을 차렸다는 얘기가 있다. 이 귀한 달걀은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 몫이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혼자 먹지 못하고 빤히 쳐다보는 어린 자식들의 입에 달걀찜을 나누어 먹였다.그리고 아이들은 소풍을 갈 때나 찐 달걀
임명섭 주필   2017-01-12
[데스크칼럼] [오노균 칼럼] 엠비지가 만들어 가는 드론세상
드론(DRONE/무인항공기)은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의 유도에 의해서 비행하는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비행체등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 하고 있다.즉, 드론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기술 등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
오노균 박사/충북대학교 교수   2017-01-11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꿀벌과 같은 사람이 되자
인간은 다양한 동·식물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특히 4계절 중 이른 봄과 겨울을 제외하면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거미와 개미와 꿀벌이다.이들 셋은 우리 인간들과 가까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생활을 비유해서 사람들의 품성을 이야기하곤 한다.예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1-10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우주에 누가 존재하는가?
1961년 8월 7일 구소련의 두 번째 우주 비행사였던 게르만 티토프 소령은 지구를 25시간 동안 17바퀴를 돌고 난 후, 지구에 무사히 복귀했다.얼마 뒤에 티토프 소령은 세계 박람회에서 연설을 했다.그 자리에서 그는 자신이 우주에서 경험했던 특별한
양형주 목사 대전도안교회   2017-01-09
[데스크칼럼] [한내국 칼럼] 누가 이들을 길거리로 내모나
세월호에 탔다가 생존한 학생들이 새해들어 처음으로 촛불집회에 나서기로 했다고 한다. 이달 9일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000일이 되는 날이다.7일 광화문 집회는 오후 5시 30분 열리는 본집회에서 세월호 유가족과 생존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공개발언
한내국 편집국 부국장   2017-01-06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하늘 길 손님 1억명을 돌파했다
비행기를 이용할 기회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허늘 길에 대한 관심이 높다.하지만 우리나라 공항역사가 선진국에 비해 짧은 기간에 엄청난 성과를 올렸다는 사실을 알고 세삼 놀라지 않을 수 없다.우리나라에는 69년(1948년) 10월 30일 민간 항공기가
임명섭 주필   2017-01-05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어둠을 걷어낼 성군(聖君)을 기대한다
대망의 정유년(丁酉年)이 밝았다닭띠 해다. 닭은 새벽을 알리고 어둠을 물리치는 상서로움을 뜻한다. 정유(丁酉)의 정(丁)은 붉은 기운을 의미한다. 그래서 화기(火氣)가 강해서 뜨거운 바람이 불 것이란 예측도 있다.작금의 정국과 경제상황, 격절스런 국제
김강중 선임기자   2017-01-04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정유년(丁酉年), 대한민국을 위해 하나가 되자
다사다난했던 2016년 병신년(丙申年) 한해가 가고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2016년 병신년은 년초부터 우리말의 발음 때문에 숱한 말들을 만들어 내면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였다.속된말로 병0 같은 0들이 나라를 망친다던지, 병0 꼴깝
김원배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7-01-03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쉬면 녹슨다
전에 전 세계적인 음악전문지인 은 오페라 평론가 16명에게 역사상 가장 위대한 테너 20명을 선정해 달라고 부탁했다.이중에 당당히 일등을 차지한 성악가가 있다. 누구일까? 1등의 주인공은 올해 1월 21일로 76세를 맞이하는 노장 플라시도 도밍고(Pl
양형주 목사 대전 도안교회   2017-01-02
[데스크칼럼] [충남시론] 한 지붕 두 가족으로 갈라진 새누리당
집권 여당의 지루한 집안싸움이 결국 한 지붕 두 가족으로 갈라지는 운명을 맞았다.지난 총선 전부터 삐걱대던 친박·비박의 접시 깨지는 소리를 낸 지도 1년이 다 되어 가다가 끝내 화학적 결합을 못하고 갈라서게 된 꼴이 됐다.집권당이 중심을 잡기는커녕 친
임명섭 주필   2016-12-29
[데스크칼럼] [김원배 칼럼] 지도자의 말은 늘 긍정적인 말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들 때까지 말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가족들끼리의 대화는 물론이고 직장에서의 주고받는 말 중에는 해도 좋은 말이 있고 들어서 좋은 말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의 말들도 있다.아침에 가족들끼리 나누는 말 가운데 듣기
김원배 명예교수 / 목원대학교 전 총장   2016-12-27
[데스크칼럼] [양형주 칼럼]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흔히 생각할 때는 크고 멋진 것들을 소유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그러나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최인철 교수에 따르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은 의외로 소소한 것들이다.첫째, 걷기다. 걷다보면
양형주 목사 대전도안교회   2016-12-26
[데스크칼럼] [전강현 칼럼] 자랑스런 우리민족, 또 다른 희망으로
세계 역사상 우리민족 만큼 자랑스러운 민족은 없다. 외세 침입과 국난이 있을 때마다 그 중심에 일반 백성이 있어 죽음을 무릅쓰고 외세에 저항하여 이 나라를 지키지 않았는가. 이는 비록 우리가 굶주리고 핍박 받더라도, 청나라 황제 다리 밑을 임금이 기어
전강현 편집국장   2016-12-22
[데스크칼럼] [김강중 칼럼] ‘일모도원(日暮途遠)’의 대한민국
격동의 2016년이 저물고 있다. 일모도원(日暮途遠)이라 했던가. 해는 저무는데 갈 길이 먼 대한민국이다.다시 세밑이다. 올해 교수신문에는 어떤 사자성어가 선정될지 궁금하다.지난해 이맘때 전국교수협의회는 ‘혼용무도(昏庸無道)’를 선정했다. 혼용(昏庸)
김강중 선임기자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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