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차이홍’, 한∙중 역사탐방 캠프 참가자 모집
대교 ‘차이홍’, 한∙중 역사탐방 캠프 참가자 모집
내달 5일까지 선착순… 5월 4-7일 북경·고북수진 문화체험
  • 이지수 기자
  • 승인 2018.03.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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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이지수 기자] 대교의 중국어 전문교육 브랜드 ‘차이홍’은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중국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한∙중 역사탐방 캠프’ 참가자를 4월 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캠프는 5월 4일(금)부터 7일(월)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북경 및 고북수진에서 진행되며,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한∙중 역사 및 중국 문화체험, 전문가와 함께하는 역사 특강, 가족 소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한∙중 역사 및 중국 문화체험’에서는 청나라 군사 요충지, 열하일기 속 고북수진 탐방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역사 특강에서는 전문 강사의 해설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가족 소통 프로그램에서는 여행기간 내 가족 미션을 통해 가족간의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80명(자녀와 학부모 40쌍)으로 차이홍 회원과 비회원 모두 접수 가능하다.

차이홍 관계자는 “’한∙중 역사탐방 캠프’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이다”면서 “이번 차이홍에서 진행하는 캠프를 통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전국 차이홍 선생님 혹은 전화(02-829-0418)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차이홍공자학당 홈페이지(www.ch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