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신사고, 중·고생 멘토링으로 새학기 고민 싹~
좋은책신사고, 중·고생 멘토링으로 새학기 고민 싹~
대학생 멘토 5일 선발… 홈페이지에 상담 글 작성하면 문화상품권 증정
  • 이지수 기자
  • 승인 2018.03.1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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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이지수 기자]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새학기를 맞아 새로운 신사고 멘토 5인을 공개하며 중·고등학생들의 학교 생활 고민 해결에 나섰다.

좋은책신사고는 2006년부터 중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멘토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기주도학습으로 입시에 성공한 대학생 5명을 새롭게 신사고 멘토로 선발했다. 신사고 멘토는 학습 계획, 학과 정보, 과목별 학습 전략 등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고민에 명쾌한 조언을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업, 친구 관계, 생활 습관, 진로 등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한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좋은책신사고 홈페이지에 상담 내용을 남기면 된다. 게시물을 작성하는 학생들 중 10명을 추첨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좋은책신사고 홈페이지에서는 멘토들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입시 노하우, 내신 성적 관리, 연간 학습 로드맵 등 중고등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칼럼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상담 신청은 모바일로도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으며 멘토로부터 24시간 이내 구체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다.

장정화 좋은책신사고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에 선발된 신사고 멘토들은 최근 1~2년 사이에 입시를 겪었기 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의 고민을 더욱 공감하고 효율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좋은책신사고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