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대 대전시의원 예비후보 “박범계 국회의원과 대전발전 견인”
윤용대 대전시의원 예비후보 “박범계 국회의원과 대전발전 견인”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필승 다짐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8.04.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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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이호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용대 대전시의원 예비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엔 박범계 국회의원과 박세용 서구노인지회장, 이용부 서구문화원장(직무대행), 김종천, 전문학 대전시의원, 허태정 시장 예비후보, 전병용, 김종길 중구청장 예비후보, 박정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같은 지역 구의원 예비후보인 정능호, 서다운 등 예비후보들과 당원,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박범계 국회의원 본부장 출신인 윤 예비후보는 앞서 지난 3월 2일 대전시의원 제4선거구(갈마, 용문, 탄방) 예비후보에 등록한 뒤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범계 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지난 19대 국회의원선거 때 직접 찾아가 삼고초려 끝에 캠프로 영입했고 승리에 큰 역할을 해주었다”며 “당선 후에는 본부장으로서 지역의 현안을 알뜰하게 챙겨왔다”고 추켜세웠다.

이어 윤 예비후보는 “촛불정신으로 만들어진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지방분권, 지방자치 성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특히 박 의원과 함께 대전발전을 이루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과 동행하며 행복한 대전시를 만들고 싶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지금까지처럼 늘 현장에서 변함 없이 시민과 함께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갈마동 구서구청부지 복합커뮤니티시설 추진 ▲갈마1동 전선 지중화사업 지속추진 ▲서구노인복지관 증축 ▲탄방동 주공아파트 재건출 조속 추진 ▲용문동 주민자치센터 이전 조속 추진 ▲용문종합복지관 옥상 방수공사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