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 ‘제6회 잉글리시버디 독서 글그림 대회’ 수상자 발표
금성출판사, ‘제6회 잉글리시버디 독서 글그림 대회’ 수상자 발표
전국 초등생 2445명 참가 최우수상 50명 등 450명 시상
  • 이지수 기자
  • 승인 2018.04.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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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이지수 기자] 금성출판사가 ‘제6회 잉글리시버디 독서 글그림 대회’ 수상자를 발표하고 최우수상에 50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잉글리시버디 독서 글그림 대회’는 금성출판사가 전국 초등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길러주고 학생들에게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새로운 영어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6년째 무료로 개최하고 있다. 영어 독서의 거부감을 없애 아이들의 자존감과 창의력을 높여주고 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대회로 평가받으며 학부모, 학생들의 관심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올해는 저학년 971명, 고학년 1,474명 등 총 2,445명의 작품이 접수되며 지난 대회 대비 2배가 넘는 학생들이 참가해 전국단위 영어 축제로 입지를 굳혔다.

금성출판사는 학생들이 독서활동에 즐겁게 참여하게끔 하는 ‘잉글리시버디 독서 글그림 대회’의 취지에 맞춰 줄세우기식 시상을 지양하고 최대한 많은 학생들에게 수상의 기쁨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에 최우수상 50명, 우수상 100명, 꿈나무상 300명을 선정하고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자신들이 출품한 독서화 작품을 쿠션, 필통, 마우스패드로 제작한 특별 상품을 제공한다. 또, 독서감상문 부분에서 상위 6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모든 학생들에게 새싹상을 수여하고 상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수상자의 상장 및 부상품은 제작이 완료되는 대로 금성출판사 각 지점 및 영업국에서 학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잉글리시버디를 총괄하는 금성출판사 김성훈 부사장은 “잉글리시버디 독서 감상문 대회는 그 동안 독서력, 사고력 증진을 취지로 진행해왔으나 아이들의 상상력을 다양한 방법으로 키워주기 위해 5회 대회부터 독서 감상화 부문을 추가하며 학생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대회로 자리잡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2015 개정교육과정 등 최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잉글리시버디 전문지도교사들과 함께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성출판사 잉글리시버디는 세계유명출판사인 맥밀란·옥스포드사의 영어 리딩 도서, 카이스트 연구진이 개발한 이지웹(Easy-Web) 컨텐츠, 잉글리시버디 영어 전문교사의 맞춤 지도와 체계적인 관리로 균형잡힌 영어 학습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2018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2018 소비자가 선정한 신뢰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수상자 명단 및 자세한 내용은 잉글리시버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