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작품 스카이로드서 영상으로 만난다
예술작품 스카이로드서 영상으로 만난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입주예술가 작품 14일부터 메인스크린 상영
  • 홍석원 기자
  • 승인 2018.09.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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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홍석원 기자]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입주예술가들의 작품이 스카이로드 스크린에서 영상을 통해 시민들과 만난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대전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을 통해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입주예술가 예술작품(회화, 설치, 조형미술 등)’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하여 영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전은 5기 입주예술가 6명의 작가 작품을 작가 및 장르별로 동영상 4분과, 사진작품 8분 분량의 영상 등 총 3편으로 구성하였다.

제1편은 Akiko Nakayama ‘alive painting’ 퍼포먼스, 제2편은 Akiko Nakayama ‘alive painting’, 제3편은 2018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입주예술가 작품전으로 배경음악과 더불어 아름다운 영상으로 재구성하여 길이 214m, 폭 13.3m, 높이 20m의 메인스크린을 통해 상영된다.

최철규 사장은 “올해 네 번째 기획 영상전을 대전테미창작예술센터 5기 입주예술가들의 작품을 스카이로드를 통해 선보이게 돼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채로운 영상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대전스카이로드가 대전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카이로드를 통해 영상으로 만나는 대전테미창작예술센터 5기입주예술가 작품
스카이로드를 통해 영상으로 만나는 대전테미창작예술센터 5기입주예술가 작품
스카이로드를 통해 영상으로 만나는 대전테미창작예술센터 5기입주예술가 작품
스카이로드를 통해 영상으로 만나는 대전테미창작예술센터 5기입주예술가 작품
스카이로드를 통해 영상으로 만나는 대전테미창작예술센터 5기입주예술가 작품
스카이로드를 통해 영상으로 만나는 대전테미창작예술센터 5기입주예술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