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적십자, 취약계층 청소년에 간식 100상자 전달
충남적십자, 취약계층 청소년에 간식 100상자 전달
  • 최솔 기자
  • 승인 2019.01.1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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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기 대한적십자 충남지사 회장(오른쪽)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9일 취약계층 청소년 간식 전달식을 하고 있다. [적십자 충남지사 제공]

[충남일보 최솔 기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9일 도내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에 간식 100상자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적십자에 따르면 간식은 모두 롯데제과에서 후원한 것으로, 이날 유창기 충남지사 회장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전달식을 가졌다.

유 회장은 "사랑을 베풀어 준 롯데제과에 감사드린다"며 "힘든 상황에 놓인 우리 지역의 청소년이 겨울방학을 즐겁게 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