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10곳 조합장선거 마무리… 현직 6명 당선 '강세'
태안 10곳 조합장선거 마무리… 현직 6명 당선 '강세'
  • 문길진 기자
  • 승인 2019.03.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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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태안남부수협조합장 문승국, 안면도수협조합장 문정식, 원북농협조합장 장원호, 안면도농협조합장 전용국, 서산수협조합장 김성진, 근흥농협조합장 조한민, 태안농협조합장 한상근, 태안군산림조합장 최우평, 소원농협조합장 신상철, 남면농협조합장 오화석.

태안의 조합장선거가 마무리 됐다. 이번 선거는 농협 6곳, 수협 3곳, 산림조합 1곳 총 10곳으로 최저 투표차이는 4표 차이로 전용국 안면도농협조합장이 당선됐으며, 최우평 산림조합장은 단일후보 출마로 무투표 당선됐다. 또한 현직에서 7명이 출마해 6명이 당선되는 등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