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체육회, 코로나19 방지 ‘자율방재단’ 운영
천안시체육회, 코로나19 방지 ‘자율방재단’ 운영
직원‧생활체육지도자 등 공공체육시설‧민간시설 방역소독
  • 서상준 기자
  • 승인 2020.04.06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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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 자율방재단이 장애인종합체육관을 방역 소독하고 있다. (사진제공=천안시)
천안시체육회 자율방재단이 장애인종합체육관을 방역 소독하고 있다. (사진제공=천안시)

[충남일보 서상준 기자] 천안시체육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직원, 생활체육지도자 등이 참여하는 자율방재단을 구성해 공공체육시설과 민간시설(생활체육 수업기관)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방역봉사 첫날인 지난달 27일에는 신방체육관, 천안정 등의 공공체육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펼쳤고, 순차적으로 경로당 20개소, 노인대학 3개소, 지역아동센터 37개소, 복지관 3개소,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생활체육 수업기관에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박태희 단장은 “체육회 자율방재단의 방역활동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민 모두가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감염병이 확산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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